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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죽음에 대한 태도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간호과 레포트입니다~~
ㅎㅎ 잘 사용해주세요

목차

<차례>
1.종교별
2. 안락사 정의
3. <안락사에 대한 찬성론적 견해>
4. 각국의 법률적 견해

본문내용

1.종교별
1) 도교 : 도교에서는 사람이 죽지 아니하고 神仙이 될 길을 찾는 종교이다. 한마디로 不老長生을 꾀한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이러한 뜻으로 道를 닦는 이들을 方士나 道人이라 한다. 그러나 인간은 죽지 아니할 수 없다.
2) 유교 : 유교에서의 죽음에 대한 태도는 인간의 힘으로 어찌 할 수 없는 과정으로 생각하며, 현세생활의 도덕적 수양을 중요시하는 반면 죽는다는 것이나 죽음이후의 사후 세계에 대해선 모른다는 입장을 취한다 : 하루는 어떤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대해 질문했을 때, 공자는 「사람이 사는 것도 모르는데 어찌 죽는 것을 알겠는가」하고 대답하였다. 그리고 神을 섬기는 방법에 대해 물었을 때, 공자는 「사람을 섬기는 것도 모르는데 신을 섬기는 법을 어찌 알겠는가」하고 대답하였다. 이런 점으로 볼 때 유교의 입장은 사람이 생명이 있을 때, 인륜을 중시하고 여러 인간관계에서 올바르게 처신하는 것을 중요시했으며, 현세 인간들의 가치들인 忠, 孝, 仁, 義, 禮, 智, 信과 같은 덕목을 지키고, 그것들을 위해 목숨을 초개와도 같이 버릴 수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였다. 인간의 죽음은 義理, 忠誠, 孝誠과 같은 덕목의 실현을 위한 과정으로 생각하고 있다.
과연 그렇다면 인간은 그 덕목실현을 위한 소모품에 불과한 것일까? 죽음 이후의 세계를 인정하지 않는 유교적 입장은 인간의 의미를 현세 내재적 것에만 가치를 부여하기 때문에 현세에서의 부귀공명을 취하는 것이 가장 큰 행복으로 나타난다. 그 결과 초래된 당파싸움이나 여러 사화들은 바로 그 한계점을 보여주는 일들이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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