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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드레이크 방정식 계수 결정에 관한 보고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드레이크 방정식의 계수결정과 관련하여
외계 지적 생명체가 살아있을 확률을 계산한 보고서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드레이크 방정식은 우주 안에 지적외계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을 수식을 통해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것입니다. 단계를 밟아가면서 우주 안에 지구와 같은 행성이 있고, 인간과 같은 지적생명체가 우리와 통신할 수 있는 가능성을 구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 방정식 역시 주관적인 부분이 관여할 수있는 여지가 많이 있어 그 값은 그렇게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값이 0이 아니라는 사실에 주목할 뿐입니다.

다시 말해서 우주안에는 우리 인간과 같은 지적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N = ns/t * fp * ne * fl * fi * fc * L

(나만의 드레이크 방정식의 각 계수 결정하기 보고서)

1) 천문학적 계수

R : 우리 은하 안에서 탄생하는 생명체 탄생에 적합한 별의 생성률

이 계수값은 어느정도 정확한 값에 근접할 수 있다. 무엇보다 별의 수명과 우리 은하안의 별의 갯수는 논리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천문학적으로는 보통 질량 중심으로 접근할 수 있다.

-별의 개수:
별의 개수에 대해서는 학자들에 따라 다양한 의견을 나타내고 있다.
아이작 아시모프의 경우 3000억 개, 세이건은 4000억 개, 바데는 2000억 개 정도로 잡고 있으나,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2000억 개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나는 너무 많은 개수라서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는데다가 이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구할 수 없었기 때문에

별의 개수는 다수의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값인 2000억 개로 정하기로 한다.
-별의 수명은 별의 질량에 따른 진화과정을 살펴봄으로써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다.
우선 0.08M 이하는 수소 핵융합 반응이 일어나지 않고 그대로 작고 검은 천체가 된다(예:목성)
0.08M~0.46M이면 헬륨 핵융합 반응에 이르지 못하고 백색 왜성이 된다. 0.46M~4M이면 중심부에 C + O핵이 생기며, 외부층을 폭발시켜 서서히 물질을 방출하고 중심부는 백색왜성이 된다.
또한 4M~8M일 경우에는 중심부에 O+Ne+Mg 핵이 생기고, 초신성이 폭발한다. 핵은 수축하여 중성자별이 된다.
마지막으로 8~12M이 되면 중심부의 핵은 Fe핵까지 형성되고, 중심핵은 계속 수축하여 블랙홀이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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