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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미래-변화와 갈등에 대한 보고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대학의 미래에 대한 부분에 중점을 두고
변화와 갈등이라는 키워드를 이용하여 작성한 보고서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학은 사회의 요구에 맞춰서 변화하고 있다. 대학도 사회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대학은 그 나름의 특수성도 지녀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중세로부터 지금까지 대학이 지켜온 학문적 자율성의 기능이 바로 그것이다. 그런데 대학과 사회의 밀접한 관계의 경우 잘못하면 대학이 사회에 종속되어 주체성 상실로 이어지는 결과를 낳게 되고, 결론적으로 대학이 가진 특수성 기능과의 균형을 이루지 못하는 문제를 낳게 된다.
이 문제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대학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대학에 입학하여 고등 교육의 수혜자가 되는 학생의 수가 증가했는데 이것은 대학이 ‘교육’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감당해야 할 부담이 늘어났다는 말로도 요약할 수 있다. 그리고 사회는 급속도로 변하면서, 대학이 기존의 낡은 지식을 빨리 새로운 지식으로 교체해 주기를 원했다. 이것은 사회의 변화에 따라 대학의 ‘연구’이념에 지워진 부담이라고 볼 수 있고, 사회의 요청에 따라 지식을 찾아내려 하는 점에서 ‘사회봉사’의 이념과도 연계시켜 볼 수 있다.
과연 위와 같은 상황에서 대학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 그리고 대학의 미래는 과연 어떨까?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떤 식의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먼저 우리나라의 경우 앞서 언급한 서울대 정운찬 총장의 글을 다시 한번 살펴보자면, 주로 사회가 대학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것으로서 대학 교육은 희망적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외국의 사례를 들어보면 조금 다르다. 여기서는 어떠한 대안을 통해서 고등 교육이 이렇게 될 것이라는 예측보다는, 주로 이러한 대학의 변화상황을 바탕에 두고 대학의 미래를 Tradition, Entrepreneurial Universities, Free Market, Lifelong Learning and Open Education, Global Network of Institutions, Diversity of Recognised Learning - disappearance of universities의 여섯 가지 시나리오를 통해서 예측하고 있다. 그렇다면 위의 여러 사례들을 통해서 들여다 볼 때 과연 우리의 대학은 미래의 어디쯤에 위치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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