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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락원 독후감(교육학)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7.03.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교육학 개론 시간에 실락원을 읽고 낸 독후감입니다.
당연히 A+ 받은 과제물이구요-
보시다시피 한영 변환 해놓은 것도 있구요
기독교적인 차원에서 기도문을 인용한 부분도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밀턴은 <<失樂園>>에서 다른 서사시의 패턴을 그대로 답습하여, 우주라는 廣大한 무대에 대부분 超人間적인 人物들과 超現實的인 事件들을 올려놓고, 웅장한 극적 전개를 꾀했다.
전편 1만여 행에 이르는 무운시(無韻詩)를 12편으로 나누어, 제1편에서는 우선 主題의 선언부터 시작한다. 그러고 나서 地獄에 떨어진 사탄과 그 일당을 묘사한다. 그 지옥은 아직 창조 전이기 때문에 혼돈(caos)이라고 부르는 것이 適合한, 하늘 밖의 暗黑의 場所에 자리잡고 있다. 이곳에서 사탄은 부하들과 함께 벼락에 맞아 정신을 잃고 불타는 호수 위에 누워 있다가 똑같은 모양으로 쓰러져 있는 모든 부하 軍團들을 일깨운다. 사탄은 총회 소집을 제언하고 거기에 사탄의 궁전인 중마전(衆魔殿)을 건설하여 지옥의 貴族들과 함께 그곳에 둘러앉아 회의를 시작한다.
제 2편에는 會議 광경이 描寫된다. 회의에서 사탄은 天國을 되찾기 위하여 위험을 무릅쓰고 다시 한 번 싸움을 감행할 것인가의 여부를 討論한다. 왈가왈부한 끝에 結局 사탄의 세 번째 提案대로 人間 世界를 探險해 보기로 決定한다. 그러나 이 힘드는 탐색에 누구를 파견할 것인가 모두 의아해 한다. 결국 사탄이 單獨으로 이 원정을 맡겠다고 나서 모두 그를 찬양하고 그에게 갈채를 보낸다. 이리하여 會議는 끝나고 사탄은 旅程에 올라 地獄門을 통과하고 갖은 곤란을 겪은 끝에 新世界가 보이는 곳에까지 이른다.
제 3편에서 신은 보좌에 앉아 신세계로 날아오는 사탄을 보고, 곁에 앉아 있는 성자에게 그를 보이며, 그가 인류를 사도(邪道)에 빠뜨리는 데 成功할 것이라고 豫言한다. 神은 인간을 自由로운 것으로 하여 誘惑者에 對抗할 수 있도록 創造했다고 말하고, 사탄처럼 자기의 惡意에서가 아니라 사탄의 유혹에 의하여 타락하다는 점에서 그에 대하여 慈悲心을 베푸실 뜻을 宣言한다. 그러나 人間의 죄를 속하고, 그의 벌을 대신 받을 만한 어떤 자가 나타나지 않는 한 人間은 그의 子孫과 더불어 죽음의 宣告를 받고 죽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말에 신의 독생자(獨生子)는 자진하여 자신이 인간의 대속(代贖)이 되겠다고 말하자 신은 그것을 수락한다. 그리고 그의 수육현신(受肉現身)을 정한 후 萬人을 超越한 그의 우월함을 宣言하며 모든 천사들에게 그를 禮讚할 것을 命한다. 천사들이 그를 송축(頌祝)하는 동안 사탄은 이 세계의 극외권(極外圈)에 내려 방황하다가 太陽系로 進行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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