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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에티쿠스 독서감상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3.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재야의(?) 철학자 교수가 서양철학의 윤리를 화두로 우리 삶의 진정한 의미를 묻는 저서. `몇년 동안 대학 강단에 있으면서 우리사회가 얼마나 부도덕한 사회인가를 절실하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 재직 때인 97년부터 시작해 이제는 그의 직장이 된 `김삼봉의 철학교실`이 그 체험에 대한 반성의 장소였고 이책은 그 결실이다. -예스24 책소개 中-

제가 직접 읽고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과제로 제출해서 10점만점에 만점을 얻었을 만큼 잘짜여진 목차에 의한 내용전개의 흐름이 명확한 레포트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참고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서론

●본론
1. 너 자신을 알라
2. 한 이상주의자의 절망과 동경
3. 행복이란 무엇인가
4. 삶의 덧없음과 도덕의 숭고함
5. 참된 쾌락이란 무엇인가
6. 참된 종교와 참된 행복
7. 영원의 빛 아래서 본 인간
8. 동정심의 윤리학
9. 의무의 윤리학
10. 법칙 속에 있는 선
11. 도덕적 절망과 종교적 희망

●결론
그리고 남은 말들

본문내용

호모 에티쿠스 -윤리적 인간의 탄생-

서론

책에서 [호모 에티쿠스, 윤리적 인간의 탄생을 위하여]에 나오는 플라톤에 따르면 도둑의 무리라 하더라도 여럿이 더불어 무엇인가를 할 수 있으려면, 그들 사이에 단순한 탐욕과 이기심의 원리를 뛰어넘는 선의 원리가 조금이라도 살아 있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유인즉슨 무리가 발전하려면 서로 도와가면서 서로의 행복을 위해서 더불어 살아가려는 의지가 있어야 하는데 서로의 이익에 눈이 멀어서 자신의 배만 채우는 행위를 한다면 그 집단은 분명히 해체되고 붕괴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행복은 우리가 행복에 대해 적당히 거리를 두는 법을 배울 때에만 우리 곁에 가까이 온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거리를 두는 법이란 내 것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서로 배려하고 생각해주는 인간은 선하다는 전제하에서 나오는 것이다. 참된 선이란 고통 속에서 검증될 수 있다고 한다. 사람들이 큰 염려 없이 안락한 삶을 사는 곳에서는 모두가 비슷하게 친절하고 선량해 보이지만, 막상 위험과 고통이 닥쳐오면 참으로 선한 사람만이 인간의 긍지와 양심을 지킬 수 있다. 문제점은 왜 우리의 정신은 그 큰 고통 속에서 지혜를 통해 깊어지고 선을 통해 숭고해지지 못하고 더욱 천박하고 더욱 이기적이 되어가기만 하는가이다. 그 문제점을 설명하는 책이 이 책이고 그 문제점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자신을 정진하여 보다 선한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 이 책이다. 지은이는 이 이 책으로써 보다 더 도덕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원한다. 나는 솔직히 여러 현자들의 사상을 거의 이해못했다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보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느낀 점이 많았다.
본론

1. 너 자신을 알라 -소피스트와 소크라테스

소피스트와 그의 시대

중학교 때 사람을 구분하는 기준이 선(善)이라고 했다. 그만큼 선한가 안선한가가 인간을 나누는 중요한 기준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선이 무엇인가가 윤리학의 근본물음이라고 했다. 선은 도덕성의 실체를 가리키는 말로써 설명은 쉽지만 선이 무엇인가 정의하려면 선을 정확하게 정의하고 규정하고 설명하는 일이 쉽지만은 안다는 것을 말해준다. 나는 윤리라는 과목을 단순하게 바른생활의 연장선 쯤 되겠거니 생각해왔지만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많이 변했다. 윤리는 정의하기 쉽지 않고 많은 도덕적 성찰이 필요하다. 우리는 인

참고 자료

저서 -호모에티쿠스
책소개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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