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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존 그레이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7.03.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4장분량으로 거의 감상위주입니다 ^ ^
재미있는 책이니 꼭 한번 읽어보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수업 중 북리뷰로 내라는 이 책은.. 뜻밖에도 정말 많은 교훈을 주었다.
늘 책을 선택할 때 제목으로 그 내용을 연상해보는 습관이 있어서 작가가 왜 화성남자, 금성여자로 비유했는지를 생각해보았다. 영어로 화성(Mars)은 로마의 전쟁의 신인 마르스라 불리고, 금성(Venus)은 로마의 사랑과 미의 여신인 비너스라고 불린다. 작가인 존 그레이는 책을 통해 화성은 남자의 강하고 열정적인 성격을 대변하고, 금성은 여자의 아름답고 부드러운 성격을 표현하면서 결국 이성간의 차이를 전제로 다루고 있음을 느꼈다.

이 책은 여성은 금성에서, 남성은 화성에서 왔으므로 서로 다를 수밖에 없고, 그 다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만 한다는 비유적인 전제 조건에서 시작하고 있다.
망원경을 통해 천체를 관측하던 금성인들은 저 멀리 화성인들을 발견하게 된다. 단 한번 얼핏 보았을 뿐인데도 그들은 그때까지 알지 못했던 느낌을 갖고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 즉시 그들은 우주선을 타고 금성으로 날아간다. 금성인들은 마음으로부터 그들을 환영하였고 직관적으로 이런 날이 오리라고 알고 있었다. 그들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랑이라는 것을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둘은 지구로 가서 살기로 하는데 그들은 부분 기억상실증에 걸려 그들이 서로 다른 행성에서 왔다는 사실과, 그 때문에 서로 다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 내지 못하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는 충돌하기 시작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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