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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역사 2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2.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부산의 역사 A+ 받은 리포트입니다.
물론 학점도 A+받았구요^^ 리포트를 쓰시는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게 참고가 되기에 충분한
자료가 아닐까 여겨집니다.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Good Luck!!!

목차

수영공원- 충렬사- 복천박물관- 구포왜성

본문내용

♠ 출발
“불멸의 이순신”이라는 TV프로그램을 보며 임진왜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었다. 요즘 독도문제로 일본과 신경전을 벌이는 이때 이순신장군의 승전하는 모습 보면 비록 400년 전의 일이지만 애국심이 솟아오르고 한편으론 고소하기까지 했다. 나의 이러한 임진왜란에 대한 관심이 결국 임진왜란을 극복한 선조들의 애국적 면모를 직접 느끼기 위해 임진왜란과 관련된 유적지를 찾기로 결심했다. 26일 학교축제기간을 이용해 먼저 집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걸리는 수영공원을 가고, 그리고 오후에는 친구들을 만나 충렬사에 가기로 약속을 하고 바쁜 스케줄에 피곤하지 않기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일주일전 교수님과 함께 현장학습을 갔을 땐 들뜬 마음에 전날 잠을 잘 이루지 못해 당일 약간 피곤했던 경험을 들어 일찍 자기로 했다.

♠ 수영공원
찬 기운이 남아있는 이른 아침 일어났다. 비록 집에서 가까운 거리지만 오후에 방문할 충렬사에서 만나기로 한 친구들과의 약속에 늦지 않기 위해 옷도 대충입고 집을 나섰다. 수영공원은 중학생시절 여자친구랑 자주 놀러갔던 곳이지만 이렇게 답사를 목적으로 가려니 발걸음이 영 이상하게 느껴졌다. 당시엔 수영공원이 단순히 데이트코스로만 여겼다. 그렇지만 대학생이 되서야 수업시간에 25의용단을 기리기 위한 곳이 있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이번엔 여자친구가 아닌 펜과 수첩, 사진기를 들고 10년 만에 수영공원에 다시 찾았다. -중략-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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