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부산의역사 1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2.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부산의 역사 A+ 받은 리포트입니다.
물론 학점도 A+받았구요^^ 리포트를 쓰시는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게 참고가 되기에 충분한
자료가 아닐까 여겨집니다.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Good Luck!!!

목차

세관- 40계단문화관- 한국근대역사관- 백산기념관

본문내용

♠ 출발
5월 14일 토요일 아침, 평소 땐 늦잠을 잘 시간이지만 이 날은 일찍 일어나 아침식사를 간단하게하고 펜과 수첩을 챙긴챼 급히 집을 나섰다. 왜냐하면 처음으로 수업을 강의실 안이 아닌 강의실 밖, 역사의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보고, 듣고, 느끼기 위해서였다. 부산의 근대사 부분을 수업으로 듣고 학생들에게 현장체험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렇게 교수님께서 신경 쓰셔서 마련하신 거라고 여겨졌다. 고등학교시절 이후 처음으로 가보는 현장학습이라 그런지 두근거리는 기대감을 감추지 못한챼 같이 가게 될 2명의 친구들과 만났다. 친구들도 나와 마찬가지로 모두 기대에 부풀어 약간 들뜬 눈치였다.
♠ 세관
집합장소인 중앙동세관을 향하는 버스를 탔다. 중앙동은 중학생시절 제주도로 여행을 목적으로 배를 타기위해 여객터미널에 가본이후 처음으로 가보는 곳이라 길을 잘 모를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표지판을 찾아가며 가느라 집합시간보다 약간 늦게 세관에 도착하게 되었다. 세관건물 안을 통과하여 건물 뒤편엔 이미 많은 학생들이 도착해서 늦게 도착한 우리를 기다린 눈치였다. 교수님께선 왜 이렇게 늦게왔냔 듯이 우리에게 애정어린눈치를 주셨다. 괜히 미안한 맘이 들었다. 곧 학생을 모으시더니 우리들 앞에 놓여있는 조그마한 탑을 하나 가르치셨다. 이것은 철거되기 전 구 세관건물의 꼭대기에 있던 철탑이라고 설명하셨다. 벽돌로 되어있고 윗부분은 철로 되어있는 듯 했다. 철탑의 양식이 우리나라에선 보기 힘든 양식이여서 의아해 했었는데 아닐까 다를까 러시아에서 들여온 벽돌로 지어진 서양식의 건물 이였다고 한다. 특이한 양식에 나도 모르게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철거되기 전 건물전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없어 못내 아쉬웠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