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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골반 염증성 질환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2.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골반 염증성 질환에관한 글입니다. 수정없이 바로 제출가능합니다.

목차

Ⅰ. 정의
Ⅱ. 원인
Ⅲ. 위험요인
Ⅳ. 종류
Ⅴ. 증상
Ⅵ. 진단
Ⅶ. 치료
Ⅶ. 합병증
Ⅷ. 간호중재

본문내용

Ⅰ. 정의
1. 여성의 자궁, 난소 및 나팔관에 중대한 염증이 생기는 것.
2. 질염이나 경부염이 치료되지 않고 방치되어 자궁을 통하여 나팔관이나 골반 내에까지 염증이 진행된 상태
Ⅱ. 원인
1. 클라미디아균, 임질균 등 세균으로 인한 질염의 합병증으로 발생
-클라미디아, 혐기성 세균이나 마이코플라즈마 등의 질내 세균, 혹은 매독, 대장균, 연쇄상구균, 포도상구균, 혐기성균, 결핵성균)에 의한다. 질과 자궁 경부로부터 침입한 각종 세균이 상부 생식기로 상행 전파되어 발생한 2차 감염이 주된 원인이다. 감염원이 들어온 뒤 월경 바로 직후에 가장 흔하다.
2. 간혹 자궁 정상세균에 의해
-자궁경부가 임질균이나 클라미디아에 감염되면 정상적으로 질 안에 있던 세균들이 자궁경부를 통해 자궁 내막을 거쳐 자궁과 난소, 골반, 복강까지 침입하여 골반염을 일으킬 수 있다. 또 이들 세균은 요도와 항문도 감염시킬 수 있으며 드물게는 질 내의 세균이 자궁이나 난관·복강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혈관이나 임파선을 통하여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Ⅲ. 위험요인
1. 질염, 경부염, 이전에 골반내 염증이나 성병을 앓은 경우
2. 최근에 자궁내 피임기구(루프)를 삽입한 경우
3. 유산, 분만, 생리, 산부인과적 수술(소파) 직후
4. 요도염이나 성병이 있는 상대와 성교(임질 또는 클라미디아에 감염되어 있는 상대자의 체액과 정액)
5. 주로 월경 직후에 발생(자궁 내막이 월경으로 쇠퇴, 탈락된 후에는 세균의 감염에 취약하기 때문)
6. 생리기간 전후 성교
7. 여러명과 성적접촉을 할 때
8. 10대 후반부터 20∼30대 여성(성행위가 활발한 가임기 여성)
9. 미산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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