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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과 건국준비위원회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7.02.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전공레포트라 열심히 했습니다...

목차

1. 들어가며 - 해방을 맞이하다.

2. 광복직전의 건국 준비활동

3. 국토의 분단

4. 건국준비위원회

5. 나오며 - 남북 분단의 골이 깊어지다.

본문내용

1945년 8월 15일 일왕 히로히토(裕仁)는 방송으로 항복을 선언하였다. 이로써 우리 민족은 벅찬 감격으로 꿈에도 그리던 해방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러나 정작 15일 당일에는 해방된 줄도 모르고 지낸 사람들이 많았고 다음날에야 감격적인 해방 소식이 전국에 퍼지게 되었다. 도시에서는 플래카드를 든 인파가 길을 메우고 일장기에 먹칠을 하여 태극기를 만드는 등 가지각색의 태극기가 집에 걸렸고 거리에 나부꼈다. 일제강점기에 강제로 끌려가거나, 살길을 찾아 또는 민족 해방을 위해 머나먼 이국땅으로 떠났던 동포들은 그리운 고향에 돌아오게 되었다. 이처럼 민족의 해방은 일제강점기 내내 우리 민족이 국내외에 걸쳐 줄기차게 독립운동을 전개한 결과로 이룬 것이었다.
2. 광복 직전의 건국 준비활동
우리 민족은 8․15 이전부터 이미 해방을 맞아 새로운 국가를 수립하기 위한 준비를 하였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민족주의 계열의 독립운동 단체들을 한국독립당으로 통합하여 그 지지 기반을 강화한 후, ‘대한민국건국강령’을 제정, 공포하였다. 또 임시정부는 조선민족혁명당의 지도자들을 끌어들여 정부의 체제를 개편하였다. 아울러 조선민족혁명당이 이끌던 조선의용대를 흡수하여 한국광복군을 보강하고, 항일전쟁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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