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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의 분석.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한류열풍의 시작점인 가을동화부터 음반계의 보아, 영화계의 권상우 장동건까지 다방면에 걸친 한류 분석.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류란 현재 일본에서 일어나고 있는 한국문화의 유행을 지칭한다. KBS드라마 ‘겨울연가’가 일본의 4,50대 중장년층의 여성에게 큰 인기를 끌게 된 이후로, 한국에 대한 일본인의 관심이 지대해 졌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이로 인해 겨울연가의 주인공이었던 배용준은 애칭 ‘욘사마’로 불리며 한국인 배우로써는 처음으로 커다란 주목을 받게 되었고, 더불어 여주인공이었던 최지우는 ‘지우히메’로 불리며 일본인이 설문한 ‘가장 아름다운 얼굴’ 등으로 뽑히며 여느 일본인 배우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게 되었다. 그리고 촬영지였던 춘천은 일본인 관광객들로 몸살을 앓기도 하였다. 겨울연가와 같은 순애보적 내용의 드라마가 없던 일본의 드라마를 봐오던 중장년층의 여성들의 심금을 울렸다는 것이 ‘욘사마붐’의 배경이었다. 점차로 한국 드라마에 대한 일본인들의 관심은 커져, 겨울연가에 이어 가을동화, 천국의 계단, 대장금 등의 드라마를 수입하기 이르렀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 음악 등의 한국대중문화의 전반적인 부류들이 수입되기 시작하면서 한류는 점점 가속화되기 시작했다. 우선, 한류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드라마와 욘사마붐에 대해 소개하겠다.

한류(韓流,korean wave)라는 것은 한국대중문화의 유행을 가리키는 말이다. 2000년 전후부터, 문화수출국을 목표로 한국의 국책을 배경으로, 한국드라마가 동아시아의 여러 나라 에서 방송되어 한국의 배우, 한국 문화전반에 대해서 인기가 높아져 붐이 형성되었다. 이 현상이 대만에서 한류열풍이라고 표현되어 그 후 중국이나 일본에서도 사용되게 되었다. 이 말은 한국에 역수입되었다.
한국에서는, 한류에 대응하는 일본의 대중문화의 유행을 가리킨 말로써 ‘일류(日流)’가 있다. 또 일본에서 중국의 대중문화의 유행을 가리키는 말은 ‘화류(華流)’라고 말한다.
일본에서는, 1970년대 후반의 한국연가 붐이나, 1988년의 서울올림픽 개최년, 2002년의 피파 월드컵 공동개최년에 한국에 주목이 집중되었으나, 그 당시에는 아직 한류라고 하는 말은 존재하지 않았다.
일본에 있어서의 한류는 NHK에서 방송된 드라마 ‘겨울연가(후유노소나타-통칭 후유소나)’를 발판으로 매스컴이 왕성하게 받아들이게 된 것으로, 2003년말경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겨울연가의 주연 배용준의 애칭으로써 [욘사마붐]으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초기에 있어서는 순애드라마가 많았던 것과 중년층의 여성이 이 붐의 견인역할을 하였다. 그 이전의 한국 붐과는 다른 점은 욘사마붐에 특징지을 수 있는 것같이, 한국에서 방송된 드라마가 일본에서도 그대로 방송되어 한국인 배우를 주목하게 된 것에 있다. 이미 대만과 홍콩에서 널리 알려진 한류라는 말이 일본에서도 쓰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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