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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평화 감상문(영화와 소설)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전쟁과 평화의 소설과 영화의 감상문

본문내용

전쟁과 평화는 1805년 제 1차 나폴레옹 전쟁 직전부터 1812년의 모스크바 원정, 1825년의 데카브리스트(12월 혁명)들의 혁명 운동을 일으킬 수 있게 한 자유주의적 사회 분위기가 팽배해지기 시작한 1820년까지의 15년간에 걸친 러시아 역사를 재현해 놓은 것이다.
이 소설에는 보르디노 벌판에서의 러-프 양군의 대회전, 나폴레옹의 모스크바 점령사건, 모스크바의 대화재, 프랑스군의 퇴각 등 러시아 국민들에게는 잊혀지지 않는 기념비적인 사건들이 세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전쟁과 평화』는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서술되었기 때문에 역사적인 사건들을 이해하고 보는 것이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1805년에는 이미 러시아와 프랑스 사이에 전쟁 기운이 무르익어 가고 있었다.
이미 그 전 해에 나폴레옹의 황제 선언을 계기로 두 나라의 국교는 단절되어 있었다. 이 해에 러시아가 오스트리아, 프러시아와 함께 영국과의 제 3차 대불 동맹에 가입함으로써 전쟁은 시작되었다.
나폴레옹은 블로뉴에 함대를 집결시켜 영국 본토 상륙을 꾀했으나, 빌노브 중장이 이끈 함대가 넬슨 지휘하의 영국 함대에 항복함으로써 이 계획은 실패로 끝났다.
그러나 대륙에서는 이 해 10월에 바이에른 지방의 울름에서 마크 장군이 이끈 오스트리아군을 격멸했다.
그래서 쿠투조프 휘하의 러시아군은 빈까지 버리고 퇴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폴레옹의 황제 즉위 1주년 기념일인 1805년 12월 2일, 아우스터리츠에서 프랑스군과 러시아, 오스트리아 연합군의 결전이 벌어졌다.
프랑스군 7만 3천, 연합군 8만 5천, 세 황제가 싸웠다고 해서 3당회전이라고도 일컬어지는 이 싸움에서 나폴레옹은 크게 이겨, 오스트리아는 단독 강화 조약을 맺었다.
러시아는 이듬해인 1806년 프러시아와 동맹을 맺었지만, 나폴레옹은 프러시아 군을 격파하고 다음 해인 1807년에는 동프러시아의 프리틀란트에서 베니그센 휘하의 러시아 군을 격파했다. 이렇게 되자 러시아의 알렉산드르 1세도 나폴레옹에게 화의를 신청하지 않을 수 없게 되어, 1807년 7월에 틸지트 강화 조약이 맺어졌다 이 조약으로 러시아는 나폴레옹이 만든 바르샤바 대공국을 무역 금지 및 영국에 기항하는 상선의 봉쇄 등을 규정지은 것으로, 러시아의 무역은 러시아에 경제공항을 가져 올 만큼 심각한 타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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