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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국어4학년2학기 말듣쓰 세안 4-(2) 5/9차시 장소바뀜에 따라 내용 간추리기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2.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4학년 2학기 국어 말듣쓰 세안입니다.
장소 바뀜에 따라 내용 간추리기인데, 이야기를 듣고 여러가지 방법(동시, 기사, 만화, 노래 등)으로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간추리게 하는 것이 주된 지도 내용입니다.

창의성에 초점을 맞추었고 지도안에도 창의성 요소를 넣었습니다.
공개수업 및 제출용으로 신경써서 작성했고 총 18쪽이며 그 중 5쪽은 학습지입니다.
좋은 선택하세요 ^^

목차

1. 단원의 개관
-교재관, 학생관, 지도관
2. 단원목표
3. 단원학습의 계열
4. 단원의 지도계획
5. 학생 실태
6. 지도상의 유의점
7. 평가계획
8. 자기주도적 학습 전략
9. 학습에 도움이 되는 하이퍼미디어 자료
10. 본시 학습의 개요
11. 본시 교수학습 과정안
12. 학습지

본문내용

1. 단원의 개관
가. 교재관
이 단원은 문학적인 태도를 내면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표현 활동의 경우, 이야기 내용을 구연하도록 하였다. 이해 활동의 경우, 되풀이되는 말이나 글자 수가 일정하게 반복되는 말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시의 운율을 초등 학생 수준에서 느끼도록 하였으며, 이야기를 읽고 인물의 성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이야기를 듣고 내용을 간추릴 수 있도록 하였다.

나. 학생관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은 피아제의 인지발달 단계로 본다면 구체적 조작기와 형식적 조작기의 경계 정도에 해당한다. 인지발달 단계는 학생들에 따라 개인차가 심하기 때문에 여전히 구체적 조작기의 특징을 지니고 있는 학생들도 있을 것이며, 형식적 조작기에 들어선 학생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한 개인차를 감안하고 살펴보더라도 초등학교 4학년이라면 구체적인 사물을 보지 않고도 형식적이고 추상적인 사고가 가능하다. 그러므로 이야기를 듣거나 읽고 내용을 간추리는 것이나 인물의 성격을 파악하는 활동은 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고학년의 문턱에 접어들면서 표현하는 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학생들이 많다. 인물의 특징을 표정과 말투, 몸짓으로 표현하는 활동을 할 때, 저학년 때와는 다르게 수줍어하고 표현을 부끄러워하는 학생이 부쩍 늘었으므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또 최근의 학생들은 학원이나 과다한 학습으로 인해 문학 작품을 접할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다. 학생들도 책의 중요성을 알고 있으나 마음처럼 독서에 비중을 둘 수 없는 것이 현실이 되어버렸다. 그러므로 문학 작품을 충분하게 접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 해 주고 다양한 문학 작품을 읽도록 배려한다면 문학 작품의 수용과 내면화에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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