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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번지점프에 관한 모든것.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2.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3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번지점프에 관한 자료를 모아놓은 것입니다. 다른 용도로 쓰기 위해 우선적으로 자료수집용으로 작성이 된 내용이라 약간 산만하기도 함.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낙화암과 비슷한 지형에서의 번지점프시설

우간다 캄팔라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44m 높이의 번지점프대 아래로는 나일강이 흐르고 있어. 산과 강의 자연경관이 아름답게 잘 이루어져 있다.

관광명소에서의 번지점프( 남아공 빅토리아)
남아공 북쪽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국경에 위치한 이 폭포는 북미의 나이아가라, 남미의 이과수와 함께 세계 3대 폭포로 꼽힌다. 폭 1700m, 높이 108m라는 지식을 머릿속에 넣고 갔다고 해도, 직접 보면 그 위용에 벌어진 입을 다물기 어렵다.

1855년 영국 탐험가 리빙스턴이 발견해 당시 영국 여왕의 이름을 따 ꡐ빅토리아ꡑ란 이름을 붙였지만 원주민들이 부르는 원래 이름은 ꡐ모시 오아 퉁야ꡑ. ꡐ천둥 치는 연기ꡑ란 뜻이다. 이 말 뜻도 실제 가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잠베지강을 따라 온 물줄기가 굉음과 함께 아래로 떨어진 뒤 물안개가 되어 무려 140~150m를 연기처럼 피어오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1년 내내 낮시간에는 폭포 중간에 무지개가 걸려 있고, 수량이 많은 3~6월에는 튀어오르는 물줄기 때문에 일부 구간 출입이 아예 금지된다.
이 폭포 하나가 잠비아와 짐바브웨를 먹여살린다 할 정도로 관광객이 몰려들어 주변에는 근사한 호텔도 많다. 헬기를 이용한 구경도 가능하며 인근 협곡의 빅토리아 대교에는 세계 최고 높이(111m)의 번지 점프장도 있다.

번지점프 필요성(목적).
인간의 위대한 발명품 중 하나인 비행기를 만들 때만 해도
평생 걷거나 타거나 하는 인간이 날아다닐 수 있다는 사실에
라이트형제는 세상 모두를 놀래켰다.
하지만 비행기는 하늘을 날아다닐 수는 있으나,
꼭 무거운 기구들과의 동행을 해야한다는 점에서는
순수하게 하늘을 난다고는 할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번지점프는,
진짜 순수하게 하늘을 난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줄 하나에 내 몸을 맡기고 하늘을 향해 뛰어내린다는 것은
굉장히 무섭고도 짜릿할 것 같다.
실제로 번지점프대는 우리나라에 많지는 않은 편이라,
멀리까지 가서 해야해서 직접 뛰어보지는 않았다.
아직은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부모님도 멀리가는 것을 허락치 않으시고.
하지만 성년이 되면 꼭 번지점프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http://www.leisurepia.co.kr/bungee/
http://www.sky7.co.kr/html/bungee.htm
http://www.nextour.co.kr/Destination_Guide/theme/leports/
http://blog.naver.com/ldh2144/
http://blog.naver.com/dlrlfdyd/
http://blog.naver.com/etcsc469/
http://www.visituganda.com
http://www.61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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