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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시스템학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2.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전자공학 자동제어 과목에서 배웠던 내용입니다.
시스템의 정의와 공학에서 시스템의 적용에 관한 내용의 책을 읽고 썼던 독후감입니다.
책은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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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전문화를 요구한다. 이 시대가 요구하고 필요로 하는 전문가는 어떤 전문가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는 다른 말로 인재라고 표현할 수도 있는데 인재는 크게 세 유형으로 구별된다. 첫째,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 둘째, 많은 분야에서 상당한 지식과 능력을 갖고 있지만 어느 한 분야에서도 그 분양의 전문가들에게 미치지 못하는 사람. 셋째, 넓은 범위의 지식과 능력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느 한 분야의 전문가인 사람. 이렇게 구별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적성에 따라 이 셋 중의 하나의 인재가 되기 위해 힘써야 하되 마지막 인재를 지향해야 하겠다. 세 번째 인재를 많이 양성함으로써 더욱 빨리 발전 할 수 있고 더욱 살기 좋은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시스템학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시스템학은 자연과학, 인문, 사회과학과 인지 과학의 모든 분야에서 각기 다른 시스템에 존재하는 비슷함 점을 모아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인재상에 도달하는 지름길을 제시해 놓았기 때문이다.

시스템학은 시스템론을 사상기초로 하고 시스템론은 시스템학을 과학기초로 한다. 우리 시대의 과학사상은 모두 역사적 산물이다. 상이한 역사시대의 과학사상은 매우 다양한 내용을 갖고 있으며, 따라서 매우 다양한 형식을 취하였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과학의 발전 과정을 돌이켜보면 전체와 부분의 관계를 어떻게 취급하는가에 의해 세 과학사상, 즉 전체론, 부분론, 시스템론이 형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전체론은 고대의 과학사상을 지배한 이론이다. 전체론에 의하면 유일하게 실재하는 것은 전체이지 그 구성 부분이 아니다. 전체는 그 구성 부분을 초월한 총체며 부분은 단지 전체를 위해, 또는 전체로 인해 존재할 뿐이라는 것이다. 부분론은 근대과학에서 지배적인 지위를 차지한 것으로 유일하게 실재하는 것은 부분이지 전체가 아니다. 전체는 각 부분의 집합체이고 각 부분을 초월한 전체는 관념적인 것이지 구체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시스템론은 1920년대 새로운 과학사상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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