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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저작시기 2007.02 |등록일 2007.02.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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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A는 집에서 석유 히터가 폭발한 사건에 연류된 34세 흑인 남성이다. 그는 석유 히터를 끄지 않은채 조금 옮기려고 했고 히터가 기울어져 연료가 흐르면서 불이 붙었다. 그는 체표면적의 약 35%에 1도,2도,3도 화상을 입었다. 그는 가까운 화상전문병원에 옮겨졌고,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즉시 인공호흡기를 달았고 소변줄과 low suction을 위한 비위관이 끼워졌다. Central line이 삽입되었고, Ringer`s solution을 이용한 수분대체 치료가 시작되었다. 그는 다음과 같은 약물처치를 받았다.
:silver sulfadiazaine(silvadene), Morphine sulfate, nafcillin sodium(nafcil)
사고 전 그는 신장이 180cm, 체중이 84kg이었다. 그는 이사짐 센터에서 짐을 나르는 일을 했고 상당히 건강한 근육질의 체격으로 기회가 되면 조깅을 열심히 했다. 화상센터에서 그의 방은 35°C를 유지했고 그는 보호차원에서 격리되었다.

1. 방의 온도를 왜 일정하게 유지시켜야 하는가?
피부의 기능은 체온조절, 신체방어, 분비 및 감각수용이다.
화상은 피부에 손상을 입힘으로써 체온조절 능력을 떨어뜨리므로, 실내온도를 따뜻하게 하여 저체온을 예방해야 한다. 또한 환자는 과대사상태에 빠져있으므로 대기온도를 따뜻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화상을 입게되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증가하여 신체 대사율과 영양분의 이화작용이 증가하게 되고, 피부재생 과정에서는 많은 영양분 공급을 요구하게 된다. 화상환자는 초기에 열손실을 줄여주면서 보온을 해주어야 하고, 치료과정에서도 실내온도를 섭씨 33도 정도로 맞추어 주는 것이 좋고, 치료 과정에서 통증을 호소할 때는 적절한 진통제를 투여해서 교감신경 항진상태를 줄여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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