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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봄에 피는 꽃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2.06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3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봄에 피는 꽃 10종류의 사진과 설명입니다.
쉬운 설명이므로 유아교육, 특수교육 하시는 분들 사용하면 좋을 거에요.

목차

봄에 피는 꽃

1. 개나리
2. 진달래
3. 철쭉
4. 벚꽃
5. 목련
6. 수선화
7. 산수유
8. 금낭화
9. 민들레
10. 팬지

본문내용

개나리
공식적인 학명이 코레아나(Koreana)인 우리나라 특산 식물로 전 세계에 널리 퍼져있는 모든 개나리의 조상입니다.
서양에서는 골든벨(golden-bell) 즉 황금 종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는데 노랑색 꽃을 가득 달고 있는 가지가,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눈부시게 빛나는 모습을 보면 누구라도 수긍할 것입니다.
화사하고 귀여운 노랑꽃이 다 지고나면 파릇파릇한 새싹이 돋아 왕성한 생장활동을 시작하여 봄을 알리고 천지에 따뜻한 기운을 전하는 것으로는 개나리만한 것이 없을 것입니다.
꺾꽂이로 쉽게 번식되는 생명력 강한 식물로, 꽃말은 "희망"입니다

진달래

봄을 부르는 꽃 하면 진달래를 연상하게 될 정도로 옛부터 우리나라엔 진달래가 많았습니다. 이른 봄, 잎이 나기도 전에 연보라색으로 피는 진달래는 먹을 게 없던 시절에 허기를 달래는 먹거리로, 겨우내 회색빛에 움츠러들었던 시각을 확 틔게 만드는 색채의 조화로움으로 인상 깊게 기억에 자리한 꽃이지요.
화전놀이라 해서 음력 3월 3일이 되면 남정네들이

벚꽃
장미과에 딸린 낙엽 교목으로 키는 20m 가량 자라고, 잎은 끝이 뾰족한 길둥근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습니다.

4∼5월에 분홍색이나 흰색의 꽃이 잎과 함께 핍니다. 7월에 버찌라고 하는 열매가 검붉게 익습니다. 열매는 먹기도 하는데, 나무 껍질은 약으로도 쓰입니다. 우리 나라,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합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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