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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박물관이 살아있다을 보고난 감상 및 세부내용, 평가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박물관이 살아있다』에 대한 감상 및 줄거리, 배경, 세부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목차

<나의 감상문>

<영화의 볼거리 및 세부소개>

<영화에 대한 전문가적 견해와 배경, 줄거리>

본문내용

<나의 감상문>

- 오랜만에 극장을 찾은 나는 무엇을 볼까 영화를 쭈욱 둘러 보았다. 미녀는 괴로워, 언니가 간다, 허브, 중천등등 한국 영화가 많이 상영하고 있었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해외 영화 하나가 있었다. 바로 “박물관이 살아있다”... 어쩌면 환타지 같기도 하고 다큐멘터리나 코미디 같기도 했다. 고시생이라 문화와 거리가 좀 멀어 인기가 있는지도 몰라 친구에게 물어보니 요즘 인기 좋다고 하였다. 제목도 신선하고 왠지 호기심이 생겨 이 영화를 보기로 하고 예매를 하였다. 역시 잘 선택한 영화였다. 무료하였던 오후를 웃음과 여러 에피소드들로 나를 즐겁게 해주었다. 다른 이들은 유치하다는 말도 있었지만 나는 대체로 괜찮았던 영화로 남았다. 주인공인 경비원과 아들과의 얘기와 박물관의 식구들, 그리고 보물을 훔치려는 경비원 3인방 모두 흥밋거리였다. 누군가 나처럼 무료하고 식상함에 지친 웃음약이 부족한 젊은이들에게 강추하는 영화였다.

<영화의 볼거리 및 세부소개>

01. 로마관 : 옥타비아누스와 로마 병사들
로마의 황금시대를 열었던 인물. 그러나 21세기 뉴욕 자연사 박물관에서의 옥타비아누스는 벽을 뚫고 미국 철도관으로 자신의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군인들과 함께 호시탐탐 기회를 노린다!

미국 철도의 역사는 내가 세운다!
02. 미국 철도관 : 카우보이 제레다야
미국 철도 건설의 산증인. 뉴욕 자연사 박물관에서의 카우보이 제레다야는 모형 산을 폭파시켜 철도를 건설하기 위해 부단히 애쓰고 결국, 벽을 넘어 자신의 영역으로 침입해오려는 로마 병사들과 맞붙게 된다. 시간과 공간을 뛰어 넘은 그들의 전쟁, 과연 승자는 누가 될까?

박물관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는 자!
03. 이집트 관 : 파라오 아크멘라
수세기 동안 잠들어있던 청년 왕이자 이집트 관의 파라오. 관 뚜껑을 덮어두지 않으면, 붕대를 감은 미이라의 모습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든다. 모든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는 아크멘라는 래리의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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