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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만성 노인 질환자 문제 원인 분석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7.01.13 | 최종수정일 2015.11.26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이 글은 요즘 세계에서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는 여러 가지 만성 노인 질환자 문제에 대한 원인을 분석한 글입니다. 고령화 문제와 출산율 문제, 그리고 연령계측별 인구 및 구성비 추이에 관한 표와 65세 이상 노령인구 의료비 증가 추이에 관한 그림도 참고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목차

<제목 차례>
1. 고령화 문제
2. 출산율 문제

<표 차례>
표 1 연령계층별 인구 및 구성비 추이

<그림 차례>
그림 1 65세이상 노령인구 의료비 증가 추이

본문내용

한국이 빠르게 늙어가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0년 전체인구에서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를 넘어서는 고령화 사회(Aging Society)에 들어섰고, 2018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14%를 넘어서는 고령사회(Aged Society)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인구고령화 속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다.

급속히 이뤄지는 인구고령화는 장차 한국 사회와 기업, 가정과 가족관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 사회가 심각한 노인부양 부담을 겪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노인 수는 계속 늘어나는데 일을 해 정작 노인들을 부양해야 할 생산가능 인구(젊은층)가 급속히 줄어들기 때문이다.
지금으로부터 14년 후엔 노인인구 비율이 15%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이렇게 될 경우 노인부양비가 2000년 10.1에서 2020년 21.3으로 높아져, 10명의 생산가능인구가 1명의 노인을 부양하던 것이 2020년에는 5명당 1명으로 줄어들게 된다. 그만큼 생산가능 인구 계층의 노인부양 부담이 과중해진다는 뜻이다. 지금과 같은 인구구조라면 국민연금 재정은 2047년쯤 파탄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노인 부양의 문제는 지금보다 훨씬 많은 연금보험료, 의료보험료를 내야 할 것이고, 조세부담도 빠른 속도로 늘어날 것이다. 2040년쯤 되면 벌어들이는 소득의 40~50% 가까이를 세금과 사회 보험료로 내야 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고 그래서 사회적 지지가 필요한 것이다.
또 노인 증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대대적인 확충을 필요로 한다. 노인계층의 질병상태를 보면 급· 뇌졸증의 유병률이 비노인 계층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수준을 보인다. 특히 뇌졸증에 국한시켜 보면 약 87%의 노인이 한 가지 이상의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미 노인 의료비는 폭발적으로 증가해 현재 전체 건강보험 재정의 23%가 노인에게 지출되고 있다. 노인 의료비를 억제하지 않으면 이 비중은 앞으로 30%선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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