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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보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1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제가 여기 올린 자료중에 가장 자부심 느끼고 아끼는 레포트입니다. 애니메이션 후기인데요..자료가 없어서 복원 하느라 애좀 먹었죠^^;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정치, 사회, 경제, 종교, 현대의 문제점등을 지적하고 비판하였습니다.
또한 작가소개와 수상후기 등을 사진과 함께 첨부하였습니다.
물론 제출후에는 A뿔 받았구요...아마 많은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운로드후에 꼭 리플부탁드립니다^^

목차

이상한 나라의 치히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베니스영화제 명예화금사자상>

본문내용

일본 만화하면 폭력적, 선정적인 것들만 먼저 생각났었는데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따뜻한 인간미를 느낄 수 있었다. 자연물 하나 하나에 대한 세심한 묘사(심지어 바람에 흔들리는 머리카락 한 올까지도 말이다.), 환경친화적인 메시지, 판타지적인 요소로 보여 지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만의 독특한 상상력의 세계, 애니메이션의 세계적 추세라는 3D 방식이 아닌 자기만의애니메이션을 고수하면서 보여주는 인간미 넘치는 화면구성들은 미야자키 감독이 애니메이션의 거장으로 불리는 이유를 알게 해주는 부분이다.
개봉 전 시사회가 있은 후 <센과 치히로>에 대한 전문가들의 하나 같은 목소리가 있었으니 바로 미야자키 식으로 만들어진 미야자키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평이다. 이 애니메이션 영화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짜증 잘 내고, 칭얼거리기 좋아하는 평범한 열 살짜리 소녀 치히로네 식구는 이사 가던 중에 길을 잘못 들어 낡은 터널을 지나가게 된다. 그때까지도 치히로는 정든 친구들과 집을 더나 이사 하게 된 것에 대해 계속 뾰루퉁해 있던 중이었다. 터널 저편엔 폐허가 된 놀이공원이 있었고 그곳엔 이상한 기운이 흘렀다 인기척 하나 없고 너무나도 조용한 마을 분위기에 불길한 기운을 느낀 치히로는 엄마, 아빠에게 돌아가자고 조르지만 부모님은 호기심에 들떠 마을 곳곳을 돌아다니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어느 음식점에 도착한 치히로의 부모님은 그 곳에 차려진 음식들을 보고 즐거워하며 허겁지겁 먹어대기 시작하는데, 그곳이 왠지 싫었던 치히로는 혼자 되돌아가겠다고 음식점을 나선다. 하지만 이상한 느낌의 여관을 보게 되고 낯선 소년 하쿠가 나타나 빨리 이곳을 나가라고 소리치는데 두려움에 다시 되돌아간 치히로는 돼지로 변해버린 부모님을 보고 경악한다. 부모님과 같이 나가야한다는 생각에 결국 나갈 기회를 잃은 치히로는 마을에 머물게 되는데, 일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마을에서 온천장의 종업원으로 일하게 된다. 온천장의 주인인 마녀 유바바는 치히로의 인간 이름을 빼앗고, 센이라는 새 이름을 준다. 방법은 없다. 마을 밖은 바다로 변해 버려서 건널 수가 없고, 엄마, 아빠를 구할 방법도 모른다.

참고 자료

http://naver.com (이미지발췌)
http://blog.daum.net/gll0831/9209390?popQuery=n&nil_profile=tot (기사발췌)
http://www.miyaclub.com/miya-introduction.htm (작가소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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