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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영미]Seize the day 3장부분 번역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1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Saul Bellow의 Seize the day의 3장 번역부분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본문내용

3장

- 물에 빠져드는 정날한 사람의 이미지를 그리고 있다.
무기력하고 불행하며, 피해자인 Wilhelm의 이미지가 실랄히 그려지는 부분임.
Perls의 퇴장! 아버지와 아들간의 원치않는 대화의 시작

아버지는 그에 관해서 말하고 싶어 했습니다. "점차적으로 그를 망가뜨리는 뼈조직을 갖고 있는 참 불쌍한 노인네지.“
“진행성 질환중 하나인가요?” 윌험이 말했다.
“아주 좋지 않아. 아버지(닥터) 말했다. ”나는 진짜 질병에 대해서만 동정하도록 배워왔지.
이 펄이라는 사람은 내가 아는 어떤 사람보다 더 동정 받아야 할 사람이다.“
윌험은 그가 경고받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의 견해를 말로 표현 하지 않았다.
그는 먹고 또 먹었다.(지금 흥분한 상태, 윌험의 아버지가 지금 너는 저런 병자가 이니니
너의 상태를 절대 동정 할 수 없으니 말도 꺼내지 말라는 경고를 주고 있음)
그가 머핀을 다 먹고, 그의 아버지의 딸기를 다먹고, 그런다음 몇조각의 베이컨의 남은 것을 다 먹을 때 까지 그는 서두르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그의 접시에 음식을 날랐다.; 그는 커피도 여러잔 마시고 그가 식사를 다 마쳤을 때 그는 그 다음에는 뭐를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처럼 정지상태로 거인처럼 앉아 있었다.
잠시동안 아버지와 아들은 이례적으로 가만히 앉아 있었습니다.(정적상태)
아버지(닥터 Adler)를 기쁘게 해드릴 준비는 완전히 실패 했다. 왜냐하면 아버지는 계속해서 생각해 왔다. 저 놈이 점잖은 가정교육을 받았다고 절대 생각하지 못할 것이고, 이 아들놈이 얼마나 더러운 놈인지를 생각하셨으니까요.
왜 이놈은(윌험) 그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깨끗하게 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일까?
왜 얘는 자기 자신을 질질 끌고 다니는 것일까? 그리고 그는 현실하고 동떨어진 이상주의자처럼 보이려고 하는 것일까?

- 윌험은 산처럼 앉아서 어떤일이 있어도 아버지한테 자신의 처지를 얘기하지 않아야 되겠다고 결심하는 내용 - 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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