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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사무총장이 가지는 브랜드가치와 레포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1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반기문 UN 사무총장 취임

반기문 신임 유엔 사무총장은 오늘 뉴욕 유엔본부 총회장에서 취임선서식을 갖고 역사적인 첫 한국인 사무총장 시대를 열었습니다.
내년 1월 2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하는 반 사무총장은 취임 연설을 통해 유엔 회원국들은 역동적이고 용기있는 사무국을 갈구한다면서 유엔 조직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개혁을 예고했습니다.
반 차기총장은 또 유엔의 3대 목표인 안전과 개발, 인권을 강화하고 갈등조정자와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해 국제분쟁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뜻을 피력했습니다.


반기문 그는 누구인가?(潘 유엔총장 時代)
성실함과 추진력 탁월한 외교관
고교때 케네디 만난뒤 외교관 꿈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사진)이 지난 14일 새벽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총회에서 제8대 유엔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고교생이던 지난 62년 미국 워싱턴 DC의 백악관에서 존 F 케네디 대통령에게 `외교관`이 되겠다고 다짐한뒤 40여년만에 세계 최고 외교관의 지위에 오른 것이다.
반 차기 총장은 성실함과 추진력이 뛰어난 인물로 `적(敵)이 없는 사람`으로 통한다. 특히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안으로는 강인함을 소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를 아는 사람들은 반 차기 총장이 윗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으로 그의 성공을 설명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실력과 성공에 대한 집념이 도사리고 있다고 얘기한다.
44년 6월 충북 음성에서 태어난 그는 초등학교 때 충주로 옮겨간 반 차기 총장은 가난했지만 학창시절 내내 1등을 놓치지 않았다.
소문난 영어실력으로 그는 고2 때 적십자사에서 주최한 영어 웅변대회에 나가 입상했다. 이는 그가 케네디 대통령을 만나는 계기가 됐다.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70년 외무고시(3회)에 합격한 그는 현재까지 36년 동안 외교관의 길을 밟으며 주 인도대사관과 유엔의 서기관을 거쳐 국제연합과장, 주미대사관 참사관, 미주국장 등 외교부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김영삼 정부 시절에는 외교안보수석을, 김대중 정부 때는 외교통상부 차관을 지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외교부의 요직으로 발탁된 반기문 차기 사무총장은 뛰어난 외교감각 못지 않게 예리한 정치감각을 지녔다는 평가도 받는다.

목차

반기문 UN 사무총장 취임
반기문 그는 누구인가?(潘 유엔총장 時代)
潘유엔총장시대 개막..유엔개혁.신뢰회복 주력
반기문 총장의 브랜드 가치

본문내용

(서울=연합뉴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브랜드 가치가 세계적인 골프 스타인 타이거 우즈와 맞먹는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같은 결과는 국무조정실 허만형 특정평가심의관이 국무조정실 직원들 동호회 조직인 `알기 쉬운 통계연구회`와 함께 지난 11월 공무원.연구원.회사원.대학생 등 566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나타났다.
이 조사에 따르면 반 총장 브랜드의 경제적 가치에 대해 응답자의 32.7%가 세계적인 프로골퍼 타이거 우즈 수준이라고 답했고, 15.1%는 미국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중인 박찬호 선수와 견줄수 있다고 답했다.
반 총장이 총장으로 재직하면서 한국의 입장에 서 줄 것을 강하게 요청하는 현안은 독도문제 등 한일 관계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이어 한국문화유산 반환과 같은 외교문제, 동북공정 등 한.중관계, 남북관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반 총장이 우선 순위를 두어야 할 정책영역에 대해서는 핵확산금지 등 국제평화활동에 둬야 한다는 답변이 가장 많았고 다음이 지구 살리기 등 환경운동과 최빈국 빈곤퇴치 등이 뒤를 이었다.
이밖에 성공적인 사무총장을 만들기 위한 지원으로는 국가적 지원이 필요하며 그 방법으로 유엔분담금 증액보다는 외교적 지원을 더 주문했다.

반기문 차기 UN 사무총장의 자리는 쉽게 대통령과 견줄만한 인물로 보면 쉬울 것 같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2명이라는 이야기? 대통령과 같은 권력을 가진 사람이 2명이라는 소리이다. 맨 위 이미지에서 보면 나타나듯이 국가원수급 대우를 해주며, 인사권, 정치력에 사무국 수장 자격을 가지는 자리인 것이다. 더더욱 좋은 소식은 만장일치로 당선이 되었으며, 당선소식이 전해짐과 동시에 여러나라에서 환영의 메시지가 도착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투표당시에는 북한도 함께 투표에 참여했다는 점은 북한의 관심을 드러낸 점이기도 하다.(만장일치이므로 북한도 찬성에 투표했다는 것을 나타내기도 한다)
엄청난 권력의 소유자 반기문,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안으로는 강인함을 소유한 그가 내년 1월 1일, 정식으로 사무총장에 취임하는데 무사히 5년동안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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