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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외국의 평생교육 사례(영국,미국,프랑스)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1.12 한글파일한글 (hwp) | 29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평생교육 윤영란 교수님 수업 발표자료입니다.
영국 미국 프랑스에 대한 사례입니다.
이론적인 내용은 없고, 사례와 신문기사로 되어있으며,
소주제마다 개인적인 견해를 적어두었습니다.
같은 제목으로 파워포인트도 올려놓겠습니다.

목차

부유한 실버세대, ‘골드세대’로 주목 받아

미국
1.텍사스주 오스틴시 머카슨 중학교(지역사회학교)
2.시민경찰학교
3.교사 코치제
4.학습도시 (Albermarle 카운티, San Antonio시)

영국
1.직업전문학교
2.대학교
3.평생학습축제

프랑스
1.은퇴자협회
2.생택쥐페리양로원
3.Futuroscope 프로젝트 공원
4.철학카페

본문내용

부유한 실버세대, ‘골드세대’로 주목받아(조선일보)
■미국 … 평생교육시장 2년새 50% 성장
■프랑스 … 6명중 1명꼴 ‘멋지게 나이들기’
■동남아 … 선진국 ‘은퇴자 이민’잡기 총력
“실버(silver)를 골드(gold)로….”한국보다 앞서 고령사회로 진입한 미국·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구매력있는 고령층이 ‘골드세대’로 주목받으면서 이들을 겨냥한 산업도 부상하고 있다. 뉴욕의 전직 고교 역사교사였던 마거릿 포움(62·여)씨는 지난 9월 ‘원 데이 유니버시티’ 강좌에 참석했다. 이른바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하나인데, 아이비리그 대학의 교수들이 와서 하루 온종일 가르치고 토론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참석 비용은 200달러. 50~90대 노인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강의 주제는 ‘심리학과 창조: 천재, 광인, 그리고 당신’ 등 매우 학술적이었다. 하지만 강의실 분위기는 젊은 대학생들보다 진지했다. 포움씨는 “충분한 지적 자극을 받아 돈이 아깝지 않다”고 말했다.

■미국 은퇴 노인들 뜨거운 학습 열기
은퇴 노인들의 뜨거운 학습열기 덕택에 미국에서는 요즘 노인 유료 강좌가 번창하고 있다. 50대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시장은 현재 60억 달러(약 5조7000억원) 수준. 2년 전의 40억 달러보다 20억 달러나 늘었다. 2011년에는 80억 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교육시장 조사기관 ‘러닝리소시즈네트워크’는 추정했다. ‘원 데이 유니버시티’ ‘러닝 아넥스’ ‘콜로라도 프리 유니버시티’ 등 실버교육시장을 겨냥한 유료교육기관도 미 전역에 100여곳이나 된다.
미국의 경우 2차 대전 이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1946~64년 출생)는 총 6200만명. 미국 인구의 22%에 달한다. 이들은 2차 대전 후 경제적 번영기에 태어나 돈이 많고 건강하다. 그래서 은퇴를 제2인생의 시작으로 생각한다. 소비성향도 강해 기업들은 이들을 고객으로 잡기 위해 갖가지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다.
켈로그사는 베이비붐 세대를 겨냥한 건강 시리얼 제품을 내놓으면서 ‘콩단백질’이 있다거나 ‘심장에 좋다’는 식의 건강정보를 구체적으로 기재한다. 프록터 앤 갬블사(P&G)는 51세의 모델을 내세워 실버화장품 선전에 나섰다. 베이비붐 세대를 대상으로 한 저축·투자·인생 계획 안내서도 서점에 쏟아지고 있다. 심지어 은퇴 노인들이 어린 시절 추억을 되살리며 스쿠터 타기에 열을 올리는 바람에 스쿠터 회사가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뉴스위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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