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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에큐메니즘의 이상과 우상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1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기족교 관련 독후감 입니다
이단에 관한내용과 천주교등에 관한 내용이 있습니다

본문내용

그리스도의 교회 영역안에 들어와 기승을 부리는 옛 로마제국에 뿌리를 둔 두 단어 즉 종교다원주의와 에큐메니즘으로 인하여 그리스도의 교회는 영적진통을 치르고 있다. 어거스틴의 영향하의 교권주의자들은 교회연합을 부르짖으나 그리스도의 교회의 사명은 교회연합이 아닌 그리스도의 복음전파에 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었던 바울이 가르친 그리스도 교회의 전도사명이다. 에큐메니칼 운동에 빠진 자들은 요한복음 17장 11절을 본문에서 떼어내어 에큐메니즘의 슬로간으로 악용하나 그리스도 안에서의 연합은 이미 실존하고 있다는 사실과 이구절은 우리가 목표로 두고 도달해야하는 어떠한 것을 다루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하자면 예수께서 제자들을 향하여 하나되라고 명한 말씀이 아니라 이미 하나되어 있는 제자들을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도록 아버지께 간구하는 주님의 기도이다.
에베소서 골로새서를 통한 바울의 가르침에도 에큐메니칼적인 교회를 암시한 곳은 아무데도 없다. 기독교회사 2000년역사에 단 한번도 조화를 이루어 본적이 없는 무리들과 멍에를 함께 메겠다고 하니 유럽의 교회의 현실이 우리의 미래가 될까 두렵기까지하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당연하게 분리된 기독교와 천주교와의 관계를 부끄러운 분리로 보는 그리하여 언젠가는 화해와 일치가 필요한관계로 보는 어리석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무지에서 기인한다. 많은 유럽대학의 신부학 안에는 복음주의 신학부와 카톨릭 신학부가 사이좋게 공존하고 있다 그리스도와 벨리알을 조화시키느라 대학의 심장부가 이미 곪아있고 그냄새는 교회 사회로 들어가 악취를 풍기고 있다. 그 결과는 확실하게 오늘의 현실에 나타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면서 교단신학의 사슬에 매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그 많은 지도자들, 개혁신앙을 부르짖으나 개혁자들이 재발견한 하나님의 말씀, 개혁자들이 건네준 성경은 버리고 인간 개혁자들의 무덤 앞에서 서성거리고 있는 신학자들, 설교하기 위해서는 대양을 건너다녀도 듣기 위해서는 길도 건너지 않으려는 영적 자만심에 빠진 자들은 진리에 대하여 항상 새롭게 알려는 자세가 부족한 자들에게 성격은 4번이나 화 있을찐저로 경고하고 있다. 그들은 뇌물로 인하여 악인을 의롭다 하고 의인에게서 그 의를 빼앗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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