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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영유권분쟁][독도분쟁][독도문제][영토분쟁][독도][영유권분쟁]독도영유권분쟁(독도문제)의 한국과 일본의 입장 및 주장(독도의 지리와 지형, 독도 영유권 수호의 역사적 근거, 독도 문제 한일 양국 주장)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12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독도영유권분쟁(독도문제)의 한국과 일본의 입장 및 주장

목차

Ⅰ. 독도의 지리와 지형
Ⅱ. 독도 영유권 수호의 역사적 근거
Ⅲ. 독도 문제에 대한 한일 양국의 주장
1. 한국측의 주장과 일본측의 반박
1) 지리적 근거
2) 역사적 근거
3) 일본의 독도편입조치의 합법성문제
4) 전후 연합국의 제반조치
2. 일본측 주장과 한국측 반박
1) 역사적 근거
2) 영토편입조치의 합법성 문제
3) 연합국의 조치
Ⅳ. 결론

본문내용

Ⅰ. 독도의 지리와 지형

독도의 면적은 0.186㎢이며, 울릉도 남동쪽 80km의 해상에 있는 울릉도의 속도(屬島)이다. 정확한 위치는 동경 131° 52′ 22″, 북위 37° 14′ 18″. 행정소속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1~37번지이다. 동도(해발 98m)와 서도(해발 1백68m)가 주요섬이고 주변에 60여개의 암초가 분포되어있다. 동도?서도 및 그 주변에 산재하는 36개의 바위섬으로 이루어진 화산도이고, 동?서도 사이는 폭 110˜160m, 길이 330m의 좁은 수도(水道)를 이룬다. 동도는 화산암질 안산암, 서도는 안산암?현무암으로 이루어진 응회암(凝灰岩)으로 되어 있고, 동도에는 분화구가 남아 있다.
독도의 총면적은 약 18.6㎢(약 5만평).조선시대 `성종실록`에 보면 다음과 같이 김자주(金自周)라는 사람이 독도(당시에는 삼봉도라 불렀음)의 모습을 묘사한 내용이 나온다.

"섬 서쪽 7, 8리 남짓한 거리에 정박하고 바라보니 복쪽에 세바위가 나란히 서있고, 그 다음은 작은 섬들이 있고, 다음은 가운데 섬이고, 가운데 섬 서쪽에도 작은 섬이 있는데, 모두 바닷물이 통합니다. 바다섬 사이 곳곳에는 인형 같은 것이 30여개나 별도로 있어 의심이 나고 두려워서 곧바로 닿을수가 없어 도형을 그려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위의 글에서 가운데 섬이 서도이며 바다섬은 동도인 것으로 추측된다. 바닷물이 통한다는 것은 동도와 서도 사이의 폭 1백10 ~ 1백60m의 좁은 수로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서른개의 인형은, 20여년 전까지만 해도 서식했으나 지금은 일본측의 남획으로 거의 보이지 않는 바다사자인 것으로 울릉군청측은 풀이하고 있다.
동도는 해발 88m로 북쪽에 2개의 화산흔적이 있으며, 정상에 비교적 평탄한 부분이 있다. 해안은 10˜20m의 단애를 이루고 있으나, 비교적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다. 섬의 동쪽 끝부분에 깊이가 100m 정도 되는 컵모양의 분화구가 있는데, 분화구에서 바다까지 바닷물이 왕래하는 동굴(천장굴) 두개가 있어 호수를 이루고 있다. 경사면에는 부분적으로 20˜30㎝ 두께의 토양이 지표를 형성하고 있다.
서도는 해발 168m로 산정이 뾰족한 원뿔형이다. 독도의 여러 섬 가운데 가장 높고, 가장 넓다. 경사가 가파른 하나의 봉우리로 되어있고, 해안 단애에는 많은 동굴이 있다. 또한 특이한 점은 북서쪽 해안의 물골 바위틈에서 조금씩 떨어지는 물은 하루 한 드럼 정도의 분량으로 독도에서의 생활에 귀중한 수원으로 활용되고 있다.물골의 해안에는 제주도에서 온 해녀들이 붐빌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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