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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장애아동 부모의 직업적 욕구조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1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직업교육 수업에서 했던 과제입니다
총 10장이고요,
장애아동 부모의 직업적 욕구조사를 실제로 세 명의 장애아동 부모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했기 때문에 실감이 납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
-세 명의 장애아동 부모님 인터뷰
-나오는 말

본문내용

경휘 어머니께서는 위에서 실시한 인터뷰 대상 어머니와는 많이 다른 견해를 보이셨다. 우선 자녀의 직업교육은 당연히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보셨다. 그것은 경휘가 학업능력이 일반아동에 비해서 뒤떨어지지 않고 얼마든지 노력만 한다면 정사적인 회사생활이 가능할거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경휘의 어머니께서는 자녀가 나중에 남들처럼 일반 회사에서 근무하길 희망하시기 때문에 일반초등학교와 다르지 않은 교육을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보셨다.
그래서 ‘자녀에게 걸맞는 직업,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직업’을 묻자 ‘남들처럼 회사에 다니는거죠...’라고 하셨는데 문맥으로 미루어보아 장애아동들이 많이 취업하는 제조업이나 단순 서비스업이 아니라 화이트칼라로 종사하는 일반 사무직을 말씀하시는걸로 보였다.
또한 ‘직업교육을 받는다면 가장 적합한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는 직문에 특수교사 자격증과 치료교사 자격증을 소지하여서 지체부자유아들에게 물리치료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대답하셨다. 이는 지체부자유 자녀를 두셨기 때문에 물리치료를 할줄 아는 사람이 직업교육도 가능하다고 생각을 하신 것으로 보인다.
경휘 어머니께서는 경휘의 경우는 비록 특수학교에 다니긴 하지만 학습에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학교에서 직업교육이든 어떠한 내용의 교육이든간에 일반아동이 하는 것과 똑같은 내용을 똑같은 방식으로 받아야한다고 거듭 강조하셨다.

참고 자료

실제 인터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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