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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창출과 합리적 소비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7.01.1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부의 창출과 합리적 소비>에 대한 정리 나의 생각

본문내용

우리가 말하는 부는 무엇일까? "부"라는 단어는 사람들에게 서로 다른 것을 뜻할 수도 있다. 나에게서 "부"라는 것은 원하는 물건을 사는 것만이 아니다.
물론 그것이 기분 좋은 다른 한편의 부 인것은 사실이다. 나에게 "진정한 부"란 자유와 같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생각하는 부는 이렇다. "부라는 것은 충분한 돈과 시간을 소유해서 자신이 원할 때 원하는 일을 하고 살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억만 장자인 빌 게이츠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회장 자리를 지키고 잇는 것은 그가 그 일자리를 지켜야만 해서일까? 아니면 그가 그 일을 원하기 때문일까? 빌 게이츠는 고정된 수입이 아닌 진정한 부를 창출해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일을 자신이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돈과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한마디로 진정한 부는 자유를 뜻한다.
척 피니라는 사람도 빌 게이츠와 같은 수백 개의 공항 면세점을 소유한 회사의 창업자로 그의 재산도 수 십억 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그의 가치가 수 십억 달러에 달했었다. 1984년에 피니는 35억 달러의 자산 중 99.5%를 자선단체에 기부했다. 요즈음 그는 전세계를 다니면서 뜻있는 사회사업을 하는 데 그의 돈과 시간을 쓰고 있다고 한다. 빌 게이츠와 척 피니 두 사람은 진정한 부란 자신의 시간과 돈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쓸 수 있는 자유를 뜻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단지 게이츠는 자신의 시간을 좀더 많은 부를 창출해내는 데 쓰기로 결정했고, 피니는 자신의 시간을 부를 나누어 주는 데 쓰기로 결정했을 따름이다. 그러나 이 두 사람으로 하여금 상반된 선택을 할 수 있게 한 공통분모는 진정한 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정한 부란 많은 돈을 갖고 있어서 원하는 물건은 무엇이든 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명한 사람들은 진정한 부란 좀더 많은 물건들을 살 수 있는 것이라기보다는 당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좀 더 많이 갖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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