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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교육(음주, 흡연)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7.01.11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음주와 흡연

목차

음 주
1)알코올의 분해작용
2)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알코올 중독
1) 알코올 중독의 원인
2) 알코올 장애

여성과 술
1) 여성과 알코올 중독
2) 임산부와 음주
3) 여성 음주와 암

담 배
1) 담배의 유해성분
2) 위험도를 결정하는 요소들
3) 흡연과 건강의 관계
4) 금연방법

본문내용

음 주

술이 음용되기 시작된 것은 인류의 역사와 같다고 볼 수 있으며 어느 시대인지 정확하게 말하기는 어렵지만 술중에는 인간의 희노애락과 건강관리란 차원에서 음용되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물은 체내에 들어가면 분해되어 우리 생활에 필요한 에너지원으로 바뀌어지게 되고 그 일부는 다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형태로 변하여 체내에 저장되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마시는 술은 체내에서 변화하여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저장되지 않고 대부분이 그대로 산화되어 분해되기 때문에 술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안주나 밥을 적게 먹는 사람들은 대개 뚱뚱해지지 않는다.
음식물중의 열량은 1백g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 지방이 9칼로리로 제일 높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4칼로리, 알코올은 7칼로리이다.
알코올 칼로리를 밥으로 대략 환산하면 소주 한홉은 밥 두공기, 청주 한홉은 밥 한공기, 부란디 한홉은 밥 세공기, 맥주한병은 밥 한공기와 같으며 매 식사때마다 반주로 소주 한홉을 마시면 밥 두공기를 더 먹는 셈이다.
육체적인 노동을 많이 한 후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바로 흡수되어 에너지로 변화되기 때문에 다른 음식믈을 먹는 것보다 효과적인 것은 생리상 자연의 이치이다.
그러나 알코올이 우리 몸을 마비하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피로감을 망각시켜 준다고도 한다.

1)알코올의 분해작용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 왜 간장병이 많은가? 하는 것은 알콜이 왜 간장에 해로운가를 알면 답이 나온다.
알콜을 분해(해독)하는 것이 간장이다. 신장이나 폐등의 다른 장기는 도와줄 수가 없다. 간장만이 쉬지않고 활동하여 들여마신 알콜의 80% 이상을 감당케 된다.
이상하게도 간장은 일단 술이 들어왔다 하면 다른 일은 제쳐두고 알콜의 분해에만 전념한다. 그러면서도 태만을 모르는 것이다.
한홉을 마시면 한홉을 분해할때까지 한말을 마시면 한말을 분해할 때까지 쉬지 않고 활동한다. 마신대로 고지식하게(?) 전량을 분해하다 보니 지칠 수밖에 없다.

참고 자료

☞ Wyngaarden, James B. et al. Cecil Textbook of Medicine, 19th ed. Philadelphia:Saunders, 1992.
☞ 주상룡. 예방의학과 공중보건, 증보판. 서울:계축문화사, 1992.
☞ 대한병리학회. 병리학, 제2판. 서울:고문사, 1994.
☞ 니시오까 하지메. 조봉금 역. 유전독물-자손을 위협하는 환경변이원. 서울:전파과학사, 1983.
☞ 천리안 일간보사 데이타베이스
☞ 순천향대학병원 금연클리닉 안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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