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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아동복지 사례레포트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7.01.11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미혼모 아동학대 입양 빈곤아동 영재아 장애아 가정위탁에 대한 보도자료와 그에대한 간단한 정보와 생각

목차

✿미혼모✿
✿아동학대✿
✿입양✿
✿빈곤아동✿
✿영재아✿
✿장애아✿
✿가정위탁✿

본문내용

✿미혼모✿
10대 미혼모가 영아 살해

대구 달성경찰서는 18일 자신이 낳은 생후 3일된 여아를 아파트 계단에 내다버려 숨지게 혐의로 김모(19)양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양은 올초 간호학원에 다니며 친구 소개로 만난 남자에게 성폭행 당해 임신한 후 지난 15일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여아를 낳고 부모에게 발각될 것을 우려, 자신이 사는 아파트 계단에 버려 숨지게 한 혐의다.
[매일신문 2004-12-18 박용우 기자]
요즘엔 미혼모가 영아를 살해하는 사건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만큼 미혼모도 많 아 졌다고 볼 수 있는데 내가 생각하기엔 미혼모를 위한 복지 대책이 우리나라에선
활발하지 못한 것 같다. 우리조에서 발표했던 것처럼 국가의 재정지원도 턱없이 부족하고 그로 인해 애란원같은 미혼모 시설도 한정되어 있으며, 상담시설도 너무 부족하다.
미혼모는 보통 아이를 키우기에는 부족한 10대가 많은데 이를 위한 시설이 너무나
한정적이기 때문에 미혼모가 되어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래서 들어 아이를 죽이거나 길거리에 버리는 일이 많이 생기는 것 같다.
영아를 살해하는 이유는 보통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서, 부모님께 혼날까봐, 도움
받을 곳을 찾지 못해서 등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고등학교때 한번쯤은 성교육을 받게 되는데 성교육도 중요하지만
만약에 실수로 임신을 하거나 하였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누구의 도움을 받을 수있을지, 실수로 생긴 아이이지만 우리에겐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려주는 교 육이 필요하다고 본다.

미혼모 절반이 10대인데 대학조차 콘돔자판기 없어

인터넷에서 ‘콘돔’을 검색하려면 성인인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법률로 ‘콘돔’을 ‘청소년 유해정보’로 규정하여 19살 미만 청소년들이 접근할 수 없도록 해 두었기 때문이다.
독일 베를린에서는 대학은 물론 고등학교에도 콘돔자판기가 설치되어 있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콘돔을 접할 수 있다. 반면 전체 미혼모의 절반 가까이가 10대인 우리나라는 대학에서조차 콘돔자판기가 설치된 곳이 한 곳도 없다.
경북대에서 ‘대학내 콘돔자판기 설치’에 관한 토론과 설치 합의가 있긴 했다. 하지만 보건소 쪽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것으로 대신함으로써 무위로 돌아갔다. 학과와 이름 등의 신상명세를 장부에 기록하면 콘돔 하나를 주겠다고 한다. 언제쯤 우리는 관념론에서 벗어나 부끄러운 현실을 진실되게 바라볼 용기를 지닐 수 있을까? 콘돔 공중파 광고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언론과 교육기관에서 섹스를 생명과 삶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될 때 우리도 한층 인간적인 성문화를 영위할 수 있지 않을까?
[한겨레 2004-11-28 이수열 기자]
위에서도 말했듯이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성교육을 중고등학교 때 한번 정도 받는다. 내 경우도 중학교 때 한 번 받아본게 전부다. 그 내용도 참으로 단순하고 성에대한 정보도 없었다. 정자가 난자로 들어가 수정을 하고 아기가 태어난다는 것, 또 생리대 착용법 등이 전부였다. 낙태를 하면 안된다는 것, 임신중에 흡연이나 음주는 위험하다는 것 등은 다른 수업중에 간단히 다루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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