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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습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10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고전문학사

목차

Ⅰ. 서 론
1. 생 애
2. 사 상
1) 유교사상
2) 불교사상
3) 도교사상

Ⅱ. 본 론
1.金鰲新話의 創作淵源과 그 背景
2.金鰲新話 구조 분석
1)萬福寺樗蒲記(만복사 저포기)
2)李生窺墻傳(이생규장전)
3)醉遊浮碧亭記(취유부벽정기)
4)南炎浮洲志(남염부주지)
5)龍宮赴宴錄(용궁부연록)

Ⅲ. 결 론

본문내용

1.서 론
金時習에 관한 연구는 『金鰲新話』연구로부터 시작된다. 『금오신화』를 明나라 구우(1341~1427)의 『剪燈新話』와 비교한 사람은 金安老이다. 그는 김시습이 금오산에 들어가 책을 지어서 석실에 비장해 두고 이르기를, 후세에 반드시 나를 아는 자 있으리라 했는데 그 글은 대체로 述異寓意로서 『전등신화』를 본받아 지은 것이다라고 했다. 그 후 崔南善․金台俊․周王山․朴晟義․金起東․鄭鉒東․申基亨등이 『금오신화』는 『전등신화』를 모방한 한국 최초의 소설이라고 간주했다. 이에 비해 李在秀는 「萬福寺樗蒲記」는 「등목취유취경원기」를 모방한 것이 아니며, 「南炎浮洲志」는 「令狐生冥夢錄」과 유사점을 인정, 「龍宮赴宴錄」은 「水宮慶會錄」에 영향을 입은 것으로 보고있다.
그러자 張德順은 「만복사저포기」가 『전등신화』의 「富貴發跡司志」와 같은 계열이 아니며 「등목취유취경원기」의 모방작이 아님을 주장했다.
그 후 林熒澤․趙東一․蘇在英․金光淳․李相澤․薜重煥등에 의해 기왕의 모방설에 대한 구체적인 반론이 제기, 이에 따라 『금오신화』는 『전등신화』의 영향을 받았지만 김시습의 독자적인 창의성이 부각되었음을 밝혀 졌다. 그리고 한편 김시습의 『금오신화』가 한국최초의 소설이란 점에 대한 이의가 제기되면서고소설의 출현시기에 대한 문제가 학계에 새로운 쟁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기존 연구를 검토하면서 김시습의 생애와 사상, 그의 작품중 『금오신화』에 대해 재조명하여 김시습이 차지하고 있는 문학사적 위치를 천착하고자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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