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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상자 심리검사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7.01.1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임상 심리학 수업에 일반 대상자를 대상으로 심리검사한 자료입니다.

목차

♣ 일반정보

1. 스트레스 원

2. 개인력
1) 아동기와 성장
2) 가족 관계
3) 교육
4) 직업
5) 결혼 및 이성관계
6) 대인관계
7) 취미 및 여가 생활
8) 종교

3. 신체병력

4. 정신상태 검사
1) 외양
2) 행동
3) 기분
4) 사고의 흐름
5)사고의 내용
6) 언어
7) 인지

◉ 인터뷰를 마치며....

본문내용

1. 스트레스 원
현재 크게 스트레스 받는 일은 없으며, 있다면 부모님께서 자신의 나이가 어느새 20대 후반이 되자 결혼문제에 대해서 신경을 쓰는 것이라고 대답하였다. 자신은 아직 결혼할 생각이 없지만 부모님께서는 혼기가 꽉 찬 딸이 시집갈 생각을 안 하니 답답해하시는 것 같다고 하며, 그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가 있다고 하였다. 또한 자신이 맏이인지라 부모님께서는 자신에게 큰 기대를 하는 것 같아 그게 부담스럽다고 하였으며, 가끔은 자신이 맏이가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

2. 개인력
1) 아동기와 성장
1980년생(27세)으로 서울에서 태어났다. 1남 2녀 중 첫째 딸로 어려서부터 여러 형제들과 함께 성장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어울리는 사교적인 성격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또한 부모님은 홀로 빈손으로 서울에 올라오셔서 자수성가 하신 분들로 자식들이 살아가는데 물질적인 지장이 없도록 하기 위해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 오셨다고 하며, 자신은 그런 부모님을 존경한다고 하였다.
대상자는 부모님의 말씀에 의하면 스스로 걷기 시작했을 무렵부터는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아이였다고 한다. 그만큼 주변에 호기심이 많았고 궁금한 건 못 참는 아이였다고 하며, 동생이 생긴 후부터는 부모님의 관심이 자신보다는 갓 태어난 동생에게 가는 것 같아 동생에게로의 시샘이 커질 수밖에 없었고, 동생을 자주 괴롭혔다고 한다. 그렇지만 이러한 시샘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집 근처에 살던 친척언니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대상자는 어머니보다는 친척언니와 있는 것을 더 좋아하였고, 언니도 그런 자신을 예뻐하여 데리고 다니며 이것저것을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때 동생을 괴롭힌 것이(비록 동생은 기억을 못하지만..) 많이 미안하며, 이제는 더 잘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였다.

참고 자료

안창일 편저 (2006), 임상심리학(3판), 서울: 시그마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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