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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우리나라 국민의 불안요소 실태와 현황(주택부동산, 고용안정 일자리, 노후, 자녀교육, 북핵 한반도 평화)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1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우리나라 국민의 불안요소 실태와 현황 분석 및 조사자료입니다.
(주택부동산, 고용안정 일자리, 노후, 자녀교육, 북핵 한반도 평화)

목차

우리나라 국민의 불안요소 실태와 현황

1. 국민 불안의 심각성

2. 국민 불안의 실태
(일자리, 교육, 주거, 노후, 북핵)

1)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평가/ 아파트 원가 공개에 대한 찬반

2) 북한 핵실험 이후 한반도 전쟁 가능성/ 향후 대북 포용정책의 방향

3) 고용해고 임금삭감 등의 고용불안

4) 임금 줄이는 대신 정년 연장에 대한 의견

5) 노후생활, 정부가 중점 지원해야 할 분야

6) 한 달 평균 자녀 사교육비 지출금액

7) 자녀교육 관련 가장 심각하게 느끼는 문제

본문내용

우리나라 국민의 불안요소 실태와 현황
우리 국민의 열에 아홉이 집 문제와 일자리 문제를 매우 심각하거나 심각한 편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부가 반대하는 ‘아파트 원가공개’에 대해서는 찬성 의견이 85.9%로 절대다수였다. 노후와 자녀교육 문제에서도 열에 여덟 꼴로 심각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리 국민의 가장 큰 걱정거리인 주택, 부동산, 고용안정, 일자리, 노후, 자녀교육, 북 핵·한반도 평화 등 이른바 5대 불안의 실태와 이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자 벌인 여론조사결과에서 나타났다.
5대 불안에서 매우 심각하거나 심각한 편이라고 답한 응답자의 비율은 주택·부동산(88.2%)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 △고용안정, 일자리(87.1%) △노후(81.5%) △자녀교육(77.7%) △북 핵, 한반도 평화(58.8%) 차례였다.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질문에는 62.9%가 실패라고 답했고, 성공이라는 평가는 0.6%에 그쳤다. 33.8%는 아직 알 수 없다는 유보적인 태도를 보여 여운을 남겼다. 직장인 중에서 평소 해고나 임금삭감 등 고용불안을 느낀다는 응답이 29%였다. 특히 40대와 50대는 각각 33.7%와 37.9%에 이르러, 셋에 하나 꼴로 고용불안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1. 국민 불안의 심각성
노후생활을 준비하느냐는 질문에는 59.6%가 그렇다고 응답해, 준비하지 않는다는 응답(40.4%)보다 많았다. 연령층별로는 30대와 40대가 준비한다는 응답이 각각 79.4%와 73.1%로 높게 나왔고, 50대와 60대 이상은 각각 59.1%와 35.4%로 낮게 나타났다. 자녀교육과 관련해서는 심각하게 느끼는 문제로 사교육비 부담(56.1%)과 수시로 바뀌는 대학 입시제도(50.6%)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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