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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노인 식사 영양 건강문제점과 여대생 건강다이어트 문제점과 실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10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없어서 못먹는 독거노인 복지와 있어도 안먹는 여대생 건강다이어트 문제점과 실태] 분석자료

목차

독거노인 복지와 여대생 건강다이어트 문제점과 실태

1. 없어서 못 먹는 독거노인 실태
- 전체노인 중 독거노인 비율 현황

2. 독거노인 영양실태와 문제점

3. 여성 독거노인 식생활 현황
- 여성 독거노인의 일일 육류 및 생선류 섭취 빈도
- 여성 일일 알코올 섭취 현황

4. 있어도 안 먹는 한국 여대생 다이어트 실태와 각국비교
- 국가별 여대생의 비만정도와 비만인식 실태

본문내용

독거노인 복지와 여대생 건강다이어트 문제점과 실태

1. 없어서 못 먹는 독거노인 실태

혼자 사는 노인들의 영양 상태가 심각하게 나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홀로 사는 할머니 영양섭취가 보통 노인의 절반인 것이다. 8년 전 남편과 사별한 정모(72) 할머니는 서울 중구 신당동의 3평 남짓한 쪽방에서 혼자 살고 있다. 수입은 정부에서 주는 30만 원이 전부.
아침 식사는 대부분 거르고 점심은 교회 봉사단체에서 배달해 주는 도시락을 먹는다. 저녁은 직접 해 먹지만 반찬은 김치에 국 한 그릇이 고작이다. 대신 냉장고에는 항상 소주 한두 병이 들어 있다. 정 할머니는 관절이 아파서 자기 전 소주 두세 잔은 마셔야 잠을 이룰 수 있다.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춘계학술대회발표논문(독거노인의 영양 실태와 개선방안)에 따르면 독거노인, 특히 여성 독거노인이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 독거노인 영양실태와 문제점

50세 이상부터 독거 여부에 따라 영양 섭취 정도가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9세의 경우 독거와 비독거 응답자가 각각 하루 권장 에너지 섭취량의 95.2%와 94.3%를, 30~49세는 100%와 97.8%를 섭취하는 것으로 드러나 별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혼자 사는 65세 이상 노인은 권장량의 83.9%를 섭취하는 데 비해 가족과 함께 사는 노인은 91%를 섭취하는 것으로 드러나 차이를 보였다.
노인층의 독거 여부는 곡류 섭취량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대신 과일, 채소, 육류 섭취에 영향을 줬다. 또 혼자 사는 노인일수록 먹는 음식 가짓수도 적은 것으로 밝혀졌다.

참고 자료

- 영국 런던대학 보건역학팀 국제비만학회지 최신호 『국제건강행동연구(IHBS)』
(여대생 1만397명 대상 1999~2001년 체중감량노력 여대생 비율 -한국통계)
-신경림 이화여대 간호대학장 『독거노인의 영양섭취실태 견해』2006
-심문숙 건양대 간호학 교수 『여성 독거노인의 생활과 음주실태』2006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 춘계학술대회 발표논문 『독거노인의 영양 실태와 개선 방안』2006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영양 팀
『1998-2001, 1만2000명 국민건강영양 조사결과』2006
-최혜미(서울대 식품영양학)교수, 5개 대학 공동연구팀
(2000~2004년 65세이상 2,660명 조사
『노인성 질환의 예방과 영양 관리의 실용화 연구 최종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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