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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종·현종 대의 국왕과 문신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7.01.10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한국고중세사 시간에
목종과 현종의 시대에 국왕과 문신간의 알력다툼에 대해 조사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1)목종
(2)현종
(3)국왕과 문신의 갈등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서론
고려 목종·현종대는 귀족사회 체제가 발전되어 가던 시기였다. 성종대에 성립·정비된 내외관계와 통치체제가 이 무렵 자리를 잡아 갔던 것이다. 그리하여 왕권과 지배 귀족이 원만한 협조를 이루게 됨에 따라 국가를 다스려 나가는 귀족사회 체제는 문종 이후부터 난숙한 모습을 드러낸다. 그러나 귀족사회가 발전해 나가는 길이 순탄한 것만은 아니었다. 국내외적으로 많은 시련과 극복의 과정이 있었던 것이다.
목종·현종대에 있었던 시련의 구체적인 모습은 어떠한 것이며 이러한 시련의 원인은 어디에 있었는가, 그리고 그 시련과 위기들을 어떻게 극복해 나갔는가를 알아보기로 하자. 이는 전기의 통치체제가 뿌리를 내려가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련의 진통과 시련의 실체를 이해하는 것이 됨은 물론, 나아가 귀족사회의 발전과정을 파악하는 첩경이 되기도 할 것이다.

Ⅱ.본론 목종(997~1009)
목종대에는 김치양 난으로 대표되는 일련의 정치 사태와 이에 따른 정국의 변동이 있었다. 따라서 김치양 난을 중심으로 목종대의 정치세력의 추위를 살펴보는 일이 먼저 필요하며, 이는, 목종대의 정치적 시련과 현종의 즉위 과정, 그리고 이어진 거란족의 침입과 격퇴를 이해하는 데 실마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김치양의 난
18세의 어린 목종이 집권하자 왕권은 그의 모후 헌애왕후 차지가 된다. 유난히 정권욕이 강했던 헌애왕후는 김치양과 부부의 연을 맺고 그들의 소생으로 왕위를 이으려는 음모를 꾸민다. 왕권을 상실한 목종은 도탄에 빠진 나머지 남색을 즐기며 정치를 외면하게 된다. 이에 따라 조정이 일부 척족과 권신들의 손아귀에 놀아나면서 고려는 점점 혼란 속으로 빠져들었다.

참고 자료

1.『우리 한국사』, 김당택, 푸른역사, 2002.
2.『고려 중기 정치 세력 연구』, 남인국, 성신원, 1999.
3.『한국사 12권』,국사편찬위원회,1993
4.『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박영규, 들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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