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인문]니코마코스 10권 내용 요약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1.09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니코마코스 10권의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한 내용입니다

목차

1장에서 9장

본문내용

제 1장

▶ 쾌락의 윤리적 중요성과 쾌락과 고통에 대한 두 견해

쾌락은 인간의 본성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쾌락과 고통은 생활 전체에 관계하며, 덕과 행복에 대해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들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쾌락을 선택하고 고통을 회피하기 때문이다.
특별히 쾌락과 고통에 대한 많은 견해 차이가 있기에 이러한 중요한 주제를 논하지 않는 것은 적합하지 않다. 어떤 사람들은 쾌락을 좋음이라고 말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그와 반대로 쾌락이란 하찮은 것이라고 말한다. 후자 가운데 어떤 사람은 실제로 그렇다고 보며 또 어떤 이들은 비록 사실은 그렇지 않을지라도 쾌락을 하나의 하찮은 것으로 드러내어 보여주는 것이 우리의 생활에 더욱 좋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쾌락에 기울어지기가 쉽고, 또 자기들이 여러 가지 쾌락의 노예가 되기 때문에 반대 방향으로 이끌어 가야만 중간의 상태에 이를 수 있으리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좋은 것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감정이나 행위에 대한 논의는 일보다 덜 신뢰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것들이 명백한 사실들과 일치하지 않을 때는 경멸을 불러일으키며 게다가 진리마저 파괴한다.

제 2장

▶ 쾌락에 대한 에우독소스의 입장
첫째, 이성적인 것이나 비이성적인 모든 것이 쾌락을 추구하고 모든 경우에 있어서 바람직한 것은 훌륭한 것이요, 가장 바람직한 것은 가장 큰 선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각각의 존재자는 자기나름의 선을 찾기 때문이다.
둘째, 고통은 모든 것이 회피하는 것이기에, 따라서 그 반대가 되는 쾌락은 모든 것이 선택하는 것이다.
셋째, 쾌락은 다른 어떤 것 때문에 다른 어떤 것을 위하여 선택하지 않는다. 쾌락은 그 자체가 목적이다.
넷째, 어떤 선에든지 가령 옮은 행위나 절제 있는 행위에 쾌락이 더해지면, 그것은 더욱 바람직한 것이 되게 한다. 즉 쾌락은 다른 좋음을 증대시킨다.
다섯째, 그렇지만 쾌락은 좋음이라도 궁극적 좋음은 아니다. 선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