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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이인직의 <귀의 성>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1.0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인직의 <귀의 성>에 대한 레포트
줄거리, 구성, 작가, 신소설적 특징을 중심으로

목차

서론
본론
1. <귀의 성>의 줄거리
2. <귀의 성>의 구성
3. 작가 `이인직`소개
4. <귀의 성>에 나타나는 신소설적 특징
결론

본문내용

1. <귀의 성>의 줄거리

춘천에 사는 강동지는 경제적으로 이익을 좀 얻어보려는 헛된 욕심으로 자신의 딸인 길순이를 당시 춘천 군수로 와 있던 김승지의 첩으로 보낸다. 길순이는 김승지의 아이를 갖게 되는데 김승지의 본처가 김승지가 춘천에 첩을 두었다는 소식을 알게 되어 길순이만을 남겨놓고 서울로 올라간다. 강동지의 부인이자 길순의 엄마는 길순이가 불쌍하여 다른 곳에 시집보내려 하지만 길순이는 김승지에 대한 정조를 지키고 있다. 강동지는 부인은 진정시키려고 무심코 말했던 말 때문에 길순이는 데리고 서울로 올라간다. 길순이가 지난 밤 꿈을 꾸었는데 김승지의 본처가 자신의 아이를 깨물어 먹는 꿈이다. 길순이는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자신의 팔자라고 생각하고 강동지를 따라 서울로 간다. 길순이는 서울에 도착하여 집안에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김승지의 본처 때문에 계동 박참봉의 집에 머물게 된다. 길순은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여 우물에 빠져 자살을 하려하지만 순경의 도움으로 살게 된다. 이 사실을 안 김승지는 박참봉에게 부탁하여 길순에게 집을 하나 얻어 주고 가끔 그 곳에 발걸음을 한다. 길순은 아이를 낳게 되고 또 한번 자살을 하려 철도에 눕지만 지나가는 인력거와 부딪혀 목숨을 건지는데 그 인력거에 타고 있던 사람은 김승지네서 침모였다. 침모는 길순이 서울에 올라오던 날 김승지의 본처에게 괜한 오해를 듣게 되고 그 집에서 나온 사람이었다. 침모와 길순은 서로의 처지를 이야기하며 길순의 집에서 함께 산다. 김승지의 본처는 길순을 시기하여 자신의 계집종인 점순이와 함께 길순이와 아이를 죽이려는 계략을 꾸민다. (중략)

참고 자료

한국소설문학대계 ‘신소설’ 동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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