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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해양지각설(판구조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9 | 최종수정일 2016.05.24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해양지각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910년 대 독일인인 베게너의 ‘대륙과 대양의 기원’ 이 출판된 이 후 판구조론은 해양저 확장설을 거쳐 우여곡절 끝에 지구과학의 가장 중요한 이론으로 자리잡았다. 지구 표면은 6개의 커다란 판(plate)과 여러 개의 작은 판으로 이루어져 있다. 판 구조론은 대륙 이동설과 해양저 확장설을 모두 설명할 수 있다. 판 구조론은 지구의 연약권 위에 암석권(50~100km)이 있어, 그 암석권이 판으로 여러 개로 이루어졌으며, 그 판이 이동하고 있다는 이론이다. 과거의 학자 탈레스는 물 위에 대륙이 떠 있어 움직인다고 생각했으며, 파도가 치면 지진이 난다고 설명하였으니 판 구조론은 시작은 아마 그때 시작되었다라고 할 수 있다.
판 구조론에 대해서 살펴보면 우선 판의 경계를 생각할 수가 있다. 경계를 나누어 보면 발산 경계면과 수렴 경계면, 변환경계를 3가지로 볼 수 있다. 우선 발산경계면은 두 개의 판이 해령을 따라 서로 갈라지는 선을 의미한다. 발산 경계면에서 새로운 판이 생성되어 나간다고 할 수 있다. 두 번째는 수렴 경계면으로 2개의 판이 서로 밀어내는 역동적인 지질활동 지역으로 지각이 파괴되는 경계 면이다. 수렴 경계면에서는 판이 소명된다고 할 수 있다. 두 개의 판이 만날 경우 한 개의 판은 아래로 섭입되게 되는데, 이 때 상대적으로 두껍고 저밀도 암석권이 위로, 고밀도 암석권이 아래로 진행되게 된다. 마지막으로 변환경계는 흔히 변환단층이라 하는데, 확장축이 잘 연결된 회전이 아니고 많은 단층에 의하여 단절되어 불규칙하게 중앙해령에서 특징적이다.
판 구조론은 발산과 수렴은 음양으로 나누어 볼 수도 있다. 우리가 배우는 것이 음양오행설인 만큼 관련되도록 설명한다면 발산은 판이 생겨나오는 생성에 해당되므로 양이라 볼 수 있고, 수렴지역은 판이 사라지는 곳으로 소멸에 해당되므로 음이라 볼 수 있다. 그리고 판이 해양판과 대륙판 두 개로 나누어 볼 수 있으므로 해양판이 양, 대륙판이 음이라 볼 수 있다. 그리고 판은 서로 만나게 되므로 음양이 서로 만나서 조화 된다고 볼 수 있다. 여기서 판의 생성-소멸-생성의 과정을 통해 순환의 법칙과 변환의 법칙을 알 수 있으며, 음양이 만나게 균형을 유지하는 것으로 공생의 법칙과 환경의 법칙을 알 수 있다. 이렇게 판 구조론에서도 음과 양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다음은 발산에 대해서 더 알아보면 발산에서는 해령이 생성된다. 해령은 해양지각이 생성되는 곳으로 해양저 확장설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 해양저 확장설은 판 구조론을 정립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해령은 전체적으로 정단층이 발달되어 있고 천발지진이 발생하며, 확장의 축에는 화산활동이 일어난다. 형성된 해양지각은 해령에서 멀어지면서 점차 온도가 낮아지고, 수축되어 밀도가 증가한다. 오래된 해양지각으로 구성된 곳, 다시 말하면 해령에서 멀리 떨어진 곳일수록 수심이 깊다. 해령의 확장속도는 암석의 절대연령과 지자기이상 자료를 바탕으로 계산 할 수 있는데, 지역별, 시대별로 차이를 보인다. 확장속도는 해령의 지역적 형태를 좌우하는데, 확장속도가 작은 중앙해령은 뚜렷한 중앙 열곡대를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확장속도가 큰 동태평양해령은 중앙 열곡대의 발달이 미약하다. 해령과 유사하게 대륙에서도 열곡대가 나타날 수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동아프리카 열곡대와 바이칼 열곡대이다.

참고 자료

<참고 문헌> ‘일곱빛깔 지구과학’ 젊은지구과학교사모임
<참고 사이트> 박진성의 지구과학
<사진> 박진성의 지구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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