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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학생 교습법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교육학을 들으면서 제출했던 레포트입니다.
부족하지만 소신있게 열심히 썼습니다. 자료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본문내용

 자신만의 교습방법

제가 아직 교사의 위치가 아닌 교사를 희망하면서 현재는 중. 고생 입시 위주의 주입식 교육이 주로 이루워지는 개인 공부방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제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자신만의 교습법을 입시위주의 수업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적용 시키는 게 아쉽게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많은 경력과 아이들을 상대한 경험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교과서 위주의 딱딱한 수업을 재미있고 능률적으로 이끌어 보려고 고민하면서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는 나만의 교습법과 생각들을 간단히 적어 보았습니다.

1. 조용한 진도 수업에서 시끄럽고 산만한 수업으로..

교과서는 첫 장에서 시작하여 마지막 장에 이르기까지 순서대로 보도록 짜여져 있고, 수업은 정숙한 분위기에서 차례대로 진도를 나가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이제는 벗어나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약간은 시끄럽고 산만할 수 있지만 학생이 수업에 참여함으로서 지루하고 수동적인 정적인 수업에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동적인 수업으로 변화시킴으로서 참여하는 수업 분위기 속에서 선생님 혼자 수업을 이끌어 가는 게 아닌 상호교류가 있는 수업이 더 낳은 수업 효과와 아울러 성적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2. 주입식 교육이 아닌 스스로의 학습법을 발견하는 수업으로.

수업 중에 던지는 교사의 질문과 학생의 대답은 교사와 학생들 간에 협의를 통하여 혹은 학생들 스스로 교육내용을 계획할 수 있는 예습에 효과를 가져오며, 교사가 전달하는 내용을 무조건 받아들이는 대신 학생이 새롭게 지식을 쌓는 수업이 될 수 있고, 칠판의 내용을 단순 암기하는 지식보다 발견된 학습의 지식을 머릿속에 나름대로 정리하여 더 오래 기억하며 복습할 때 더 빨리 떠올릴 수 있어서 효과적이다고 생각합니다.


3. 상하 관계의 체벌적 교육이 아닌 상호 보완적인 칭찬 위주의 수업으로..

학생이 교사를 어려워하는 상황에서 이루워지는 수업은 순간의 체벌이 무서워 학생들의 단기적인 성적 향상 효과를 가져 올 수는 있으나 지속적인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체벌은 질풍 노도의 시기, 불안전하고 혼란스러운 시기인 사춘기의 학생들의 반항심을 자극하여 교사와 학생 사이에 불신임의 벽을 만드는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강한 체벌보다는 한번의 칭찬이 학생들로 하여금 정서적 안정감과 반항적인 마음을 바로 잡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지름길이자 에너지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과 교사간의 원만한 이해관계를 유지하며 적극적이고 상호작용을 하도록 노력해야 학습의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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