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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취업 페스티벌 참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9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취업 페스티벌 참여 소감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첫 시간은 자기 소개서 작성에 대한 이야기였다. 국어 작문 시간에 의례 쓰는 것이 자기 소개서이기는 하지만 그것은 대부분 자신의 일대기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히 쓰는 것이지만, 우리가 써야하는 자기 소개서는 내 자신이 상품이 되어 기업에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여 팔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재고로 창고 안에 들어가 있는 신세가 될 테니까. 어쨌든 개인적으로 글 쓰는 솜씨가 빼어나지 않아 조금은 걱정이기만 하다. 못해도 보통 사람들이 쓰는 정도의 글을 써야 하니까. 그래도 지난 수업 시간에도 자기 소개서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 이번에도 들으니 큰 도움이 되었다. 물론 아직까지 이렇다 할 자기 소개서를 작성하지 못함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경험이야 많을수록 실전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인데. 단순히 내년에 할 일이라 하고 뒤로 미루고 있으니 나중에 뒤처질지도 모를 일이다. 또한, 들을 때마다 강사님들이 강조하는 사진. 대부분의 사람들이 첫인상으로 모든 것이 정해진다고 한다. 나 역시 첫인상으로 그 사람을 끝까지 보는 경향이 있다. 선입견이라는 것을 쉽게 바꿀 수 없는 일이니까. 아무튼 면접관들에게 처음으로 보이는 얼굴이 이력서의 사진이다. 그러기에 돈 조금 아끼는 것보다는 멋지고 인상 좋게 나오는 사진이 필수임을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이력서에는 본인의 활동 사항이 중요한데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한 것도 아닌데 이렇다 할 외부 활동이 없음이 너무 큰 실수를 하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내가 취업에 대한 준비를 너무나도 안 한 것만 같아,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자괴감에 빠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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