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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약대 6년제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7.01.08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약대 6년제에 대하여 찬반 양론을 돌아보고 찬성의 입장에서 서술한 글입니다. 현황을 보고 찬성의 이유와 반대의 이유에 대한 반론을 중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약대 6년제] 그 걸어온 길
2. [약대 6년제] 왜 이루어져야만 하는가?
3. [약대 6년제]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4. [약대 6년제] 반대
5. [약대 6년제] 찬성

Ⅲ. 결 론

본문내용

2. [약대 6년제] 왜 이루어져야만 하는가?
①약학교육의 깊이를 높이자. (지금의 교과 과정은 50~60년대에 형성된 것이다.)
40년 동안 기초약학에만 치중해 온 우리 약대교육은 지금처럼 신약이 수없이 개발되고 의약분야가 많이 달라진 상황에 뒤떨어지게 됐다. 의약분업 전에는 개업약사가 200종정도 취급했는데 분업 후에는 전문약이 들어오면서 1500여 종 또는 그 이상을 취급하고 있다. 이래서는 의약분업의 효과를 제대로 낼 수 있겠는가? 따라서 지금보다 더 심화된 교육을 해야 한다. 현재 졸업 이수학점이 160학점인데 턱없이 부족하다. 교육의 양과 시간을 늘리고 커리큘럼도 확대해야 한다.

②[약대 6년제]는 세계적인 추세 ([약대 6년제]의 키워드는 ‘세계화’이다)
대부분의 나라는 6년제거나 최소한 5년제를 채택하고 있다.
의사회는 미국에도 4년제 약대가 있다고 주장하는데 그건 좀 다른 사안이다. 고교 졸업 후 입학하는 6년제와 다른 학교 졸업자가 가는 4년제가 있고 전자가 대부분 약사 되는 코스다. 따라서 의사회의 주장은 8년제를 4년제라고 우기는 것이다. 아울러 지난해부터 미국은 우리나라 약대교육을 인정해주지 않고 있다. 지금 우리 약대생 10% 정도가 미국으로 유학 가는데 우리 교육을 인정하지 않으니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불편이 있다. 어떤 의대생은 소수의 ‘해외 이민, 취업자’를 위해 바꿔야하냐고, 그 부담을 지는 국민들은 머냐고 하나, 현대가 세계화 시대이니 만큼 어느 학문에서나 국제적으로 교류를 활발하고 자기 전공 부야에서 국제무대로 나가 인정받을 수 있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 이런 소수 진출로 그 후배들에게 더 넓은 길을 열어 주고, 기회를 줄 수도 있게 될 것임은 명백하다.

참고 자료

http://www.kmatimes.com/news/newsspecial/focus/index,1,list1,9.html(KmaTimes)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3&dir_id=130504&eid=LweF9FFdVEXVcSLlQjnwyHSWHJfUoZR9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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