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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교육]맹자의 인간 봉성론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7.01.08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인간과 교육을 공부하면서
맹자가 저서한 책을 읽고 쓴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2부-사람의 선한 본성이 사회를 구한다 : 맹자의 인간 본성론 요약분
1. 사람은 누구나 선하다.
2. 인의는 마음에 뿌리박혀 있다 - 고자와의 논쟁
3. 누구나 요순이 될 수 있다
4. 이상적인 인격을 찾아서 - 대인과 소인
 Ⅱ. 2부-사람의 선한 본성이 사회를 구한다 : 감상문

본문내용

Ⅰ. 2부-사람의 선한 본성이 사회를 구한다 : 맹자의 인간 본성론 요약분

1. 사람은 누구나 선하다.
(1) 차마 남에게 모질게 하지 못하는 마음
다른 사람의 고통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잘못된 일을 부끄러워하는 마음, 겸손하게 사양하는 마음, 옳고 그른 일을 분별하는 마음 이 모든 것이 없다면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
아이가 우물에 빠지려는 모습을 보고 그 아이를 돕는 것은 후에 얻게 될 명예나 친분과는 상관없다. 맹자는 이를 차마 남에게 모질게 하지 못하는 마음(불인인지심)이라 부른다. 타인에게 차마 모질게 못하는 마음에서 비롯하여 맹자는 사람은 누구나 마음 속에 선한 실마리를 갖고 있다는 결론을 이끌어 낸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은 인(仁), 부끄러워하는 마음은 의(義), 사양하는 마음은 예(禮), 옳고 그름은 분별하는 마음은 지(知)의 실마리이다. 이 네 가지는 모든 것의 근본과 다름없어, 천하를 가질 수도 있으나 없다면 부모를 모시기에도 부족하다.
이 네 가지의 실마리를 사단(四端)이라 하고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인 마음속의 근본이다. 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도덕적 감정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저 가능성으로만 남아있을 뿐이다. 때문에 사람들은 노력과 실천을 통해 인의예지를 실현시켜야만 한다.

(2) 인과 의 서로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
인의예지는 맹자뿐 아니라 동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도덕 덕목들이다. 이 네 가지 덕목은 대체로 인과 예 두 가지로 대표된다. 인의는 서로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을 의미한다. 인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맺는 관계를 표현한 말이다. 그래서 사람들 사이에 맺는 관계가 가장 올바를 때 인의 상태에 이른다고 한다
인은 하늘이 주는 존귀한 벼슬이다. 인을 행하지 않는다면 지혜롭지 못하며 어질지 못한 것이다. 인이라는 것은 활쏘기와 같다. 활 쏘는 사람은 자기 몸을 바르게 한 뒤에 활을 쏘기 때문에 쏜 것이 맞지 않더라고 자기를 이긴 사람을 원망하지 않고 돌이켜서 자신을 반성할 뿐이다.
공자의 사상을 계승하려했던 맹자가 인을 중요하게 여긴 것은 당연하나, 맹자는 더 나아가 인과 함께 ‘마땅한 행위의 기준’이라는 뜻을 지닌 ‘의’를 강조한다. 당시는 사람들이 공동체의 안녕보다는 사사로운 이익을 추구했기 때문에 사회가 몹시 혼란했고, 이런 상황에서 맹자는 인과 함께 올바름의 기준인 의를 세우는 것이 급하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참고 자료

맹자의 인간본성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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