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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ㆍ미 외교관계의 과정과 전망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7 한글파일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중국의 역대 정권에서 중ㆍ미간 외교를 하게 된 배경과 과정을 살펴보고 미래의 중ㆍ미관계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를 정치, 경제, 군사, 인권의 영역에서 다루었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정권별 중ㆍ미 외교 전개과정
1. 모택동정권
2. 등소평정권
3. 강택민정권
4. 후진타오정권

Ⅲ. 중ㆍ미 외교관계의 평가와 전망
1. 중ㆍ미 외교관계의 평가
2. 중ㆍ미 외교관계의 전망

본문내용

모택동은 일제 패망을 눈앞에 둔 1945년 6월 당7전 대외의 개막식 축사에서 中國이 달성해야 할 앞으로의 주요 국가적 과제를『독립, 자유, 민주, 통일된 부강한 새로운 건설』하는데 있다고 천명하였다.
등소평은 미국 방문에서 세계와의 차이를 깊이 느꼈고 빠른 시일 내에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발전모델을 취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미국을 방문하고 밝힌 귀국성명에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라는 이데올로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인민을 잘 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로 “흰 고양이든 검은 고양이든 쥐를 잘 잡는 고양이가 좋은 고양이다”라고 했다.
강택민의 바탕에는 중국민족주의의 정서가 깔려 있었다. 중국은 중국이고 미국은 미국이라고 믿었다.“중국과 미국의 차이는 우리가 사는 세상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외국 기자들에게 얘기했다. 그는 천안문 사태로 인한 양국의 관계 단절이 회복되게 하는데 아무런 부담도 없었다.“우리의 견해 차이는 대화로 해결될 수 있다. 그렇지 못할 때는 다른 곳에서 공동의 관심사를 찾아야 한다”면서 양국 관계의 개선을 바라고 있었다.
후진타오는 2006년 4월 18일 시애틀에 도착한 후 MS본사에서‘미중 우호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美中友好 萬古常靑)이라는 휘호를 남겼다. 18일에는 이백의 행로난(行路難) 3수 가운데 마지막 두 구절인 “長風波浪會有時 直掛雲帆濟滄海“을 인용해 중국과 미국간에 마찰과 이견이 있지만 이를 뚫고 나아가 양국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후 주석은 “전진은 오늘의 활력이고 내일의 보장이다”는 에머슨의 말을 인용한 뒤, “인류사회는 언제나 앞을 향해 발전해왔다. 앞을 바라봐야 정확한 방향을 찾을 수 있고 전진의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다”고 강조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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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 젠슨 지음/ 김기정 역, 『외교정책의 이해』(서울: 평민사, 2006)
벤저민 양/ 권기대 옮김, 『덩샤오핑 평전』(서울: 황금가지, 2005)
브루스 질리 / 형선호 옮김, 『장쩌민』(서울: 한국경제신문, 2002)
송영우, 『현대외교론』(서울: 평민사, 1990)
이창헌, “남북대화 20년의 회고와 전망,” 『통일문제연구』, 제3권 3호 (서울: 국토통일원, 1991)
테렌스 볼ㆍ리처드 대거 / 정승현 외 5인 역, 『현대 정치사상의 파노라마』(서울: 아카넷, 2006)
趙全勝 저 김태완 역, 『중국의 외교정책』(서울: 오름,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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