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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훌륭한 교수자 분석 - <사운드 오브 뮤직의 마리아>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7 | 최종수정일 2017.11.1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4,000원

소개글

영화<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등장하는 마리아를 통해 유아 교육에서의 훌륭한 교수자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영화에서 마리아의 다양한 면과 훌륭한 교수방법을 연결시켜 훌륭한 교수자로서의 마리아를 적은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마리아의 교수 방법’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훌륭한 교수자’라는 과제의 주제를 듣고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된 것은 ‘어머니’라는 단어였다. 그래서 <신사임당>과 <어머니 나의 어머니>라는 책을 읽었지만 유아를 가르치는 훌륭한 교수자라는 더 구체적인 주제에 떠올리게 된 것은 <사운드 오브 뮤직>영화에 나오는 마리아였다. 이 영화는 오래된 것으로 누구나 알고 있고, 또한 안 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우리에게는 친근하다. 나 역시도 이 영화를 다섯 번 이상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이 접했고 볼 때마다 항상 감동이 느껴졌기에 내 머릿속에 ‘마리아’라는 이름이 떠오른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사랑이 없는 ‘대령’을 변화시킨 사람으로만 인식하고 있었으나, 교직을 공부하는 한 사람으로서 ‘마리아’라는 사람을 훌륭한 교수자 중 한 사람을 분석하는 것은 나에게 한없이 좋은 기회로 다가왔다. ‘마리아’의 다양한 교육으로 아이들과 아버지가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그녀의 교수방법이 어떠한 면에서 훌륭하고 아직까지 교육적인 측면에서 거론되고 있는지 분석해 보도록 하겠다.

Ⅱ. 본론 ‘마리아의 교수 방법’

1. 사랑이 없는 군대식 교육의 탈피

(1) 호루라기 대신 이름을... - 유아의 자아 존중감 증진

마리아와 아이들의 첫 만남에서 아이들의 아버지, 즉 대령은 아이들의 이름을 호루라기 소리로 대신한다. 아이들 역시도 그 호루라기 소리에 익숙한 듯 아무렇지 않게 등장하게 된다. 아이들은 각자 자기소개를 군인처럼 한 뒤에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차갑게 던진다. 하지만 마리아는 그에 대한 나쁜 생각을 갖기 보다는 아이들의 이름을 불러주어야겠다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된다. 유아 교육에서 보면 유아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은 낯선 사람이 유아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수단이 될뿐더러, 유아 스스로 자신을 소중하다고 여기는 자아 존중감을 높여주는 효과적인 방법 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유치원 교육에서도 유아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은 중요한 사항으로 권장되고 그렇게 실천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마리아는 이때부터 훌륭한 교수자로서의 자질을 갖고 있는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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