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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한전 초급간부 임용고시 분석 보고서(2006년판)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7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한전 초급간부 임용고시에 대해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한전 종사자는 물론 한전 입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겁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1. 한전 초급간부 임용고시 제도의 특징
2. 제53차 초급간부 임용고시 문제 분석
(사무직군에 한함)
3. 문제은행 도입 2년차 경과 분석
4. 53차 초간고시 실무문제에서 드러난 문제점
5. 논술시험 출제문제 분석
6. 쟁점부문 고찰
7. 주관부서 건의사항

Ⅲ. 향후 초간고시 제도 개선을 위한 제언

<임용고시에서 승격자격시험 전환으로의 단계적 검토가 필요하다>

Ⅳ. 결 론

본문내용

Ⅰ. 서 론

2006년 2월12일에 시행된 제53차 초급간부 임용고시는 문제은행식 시험출제방식으로 출제된 2회째 시험이었다. 52차 초간고시는 문제은행에서 거의 무변형 출제되어, 실무문제에서 변별력을 상실한 문제점이 있었다. 그에 따라 실무문제에서 고득점을 얻고도 대거 탈락하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이같은 지난해 시험결과를 감안해, 인사처에서는 52차 초간시험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가점체계를 대폭 손질하고 문제은행이외의 지정된 범위내에서 변형출제가 가능하도록 개선하였다. 이에 따라 53차 초간고시는 실무문제의 변별력강화를 위해 과목당 30%선에서 변형문제가 출제되었다. 그에 따라 시험 유형과 수험생들의 공부 패턴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러나 제도개선발표가 지난해 하반기에 발표되어, 그동안 52차 시험에 준한 수험준비를 해온 수험생들은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유예기간 없이 시행된 제도의 부작용이 발생한 것이다. 따라서 실무문제의 합격자 커트라인도 지난해와는 달리 일정수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변형출제된 30%문제에서 당락이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올해의 시험은 지난해와 다른 새로운 양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내년도 시험의 향방과 수험준비에도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본 논문에서는 제53차 초급간부 임용고시(사무직군에 한함) 출제문제 분석을 통해 이번 시험을 통해 새로이 드러난 문제점은 무엇이고, 향후 54차 초간고시를 대비한 대응방안과 준비 방법 그리고 초간고시 제도 개선 전반에 대한 전망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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