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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테논신전]파르테논 신전의 미(美)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1.0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레포트에서는 파르테논 신전에 대해서 조사하고, 구체적으로 파르테논 신전의 아름다움을 여러 측면에서 조사하고 생각을 서술해보았다.

목차

Ⅰ. 緖論

Ⅱ. 本論

1. 파르테논 신전

2. 세상이 바라본 파르테논 신전의 아름다움

3. 내가 바라본 파르테논 신전의 아름다움

Ⅲ. 結論

본문내용

2. 세상이 바라본 파르테논 신전의 아름다움
1) 황금분할
그리스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에 있는 파르테논 신전은 고대 그리스의 대표적인 건축물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관광객의 발걸음을 끊임없이 유혹하고 있다.
B.C 497년에 침공한 페르지사에 의해 아테네 전 시가지는 물론 아크로폴리스에 있던 모든 건물들이 파괴되어 버렸고, 파르테논은 B.C 447년에 건축하기 시작하여 B.C 438년까지 계속되었는데 이때부터 신전으로 쓰기 시작한 것이다.
파르테논신전이 그토록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아름다운 대리석의 장식과 수학이 잘 어울려 조화를 이루는 데 있다. 즉, 신전 각 부분이 정확하게 기하학적인 비율로 되어 있다는 점이다.
기둥머리 부분의 길이를 a, 기둥 아래의 지름을 b, 기둥과 기둥의 중심간격을 c, 기둥 높이를 d, 신전의 정면 폭을 e, 신전의 옆면 길이를 f라 하면 다음과 같은 관계가 있다.

b=√5a
c=√5b=√5√5a=√5a
d=√5c=√5√5√5a=5√5a
e=√5d=√5√5√5√5a=52a
f=√5e=√5√5√5√5√5a=52√5a

즉, 신전 각 부분의 길이는 √5와 관련이 있는 것이다.
그러면 √5와 아름다움과는 과연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일까. 무리수인 √5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신비로운 힘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닐까. 사실 모든 사람이 느끼는 아름다움에는 하나의 기준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황금분할(Golden Section)인 것이다.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가장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조화 비율을 연구한 끝에 다음과 같은 황금비를 찾아냈다. 그 비율은 직사각형에서 가로 세로의 비가 가로와 세로의 합과 가로의 비가 같은 때이다. 즉, 가로 : 세로 = (가로 + 세로) : 가로이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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