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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수능 언어영역을 효과적으로 준비하기 위하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900원

소개글

수능 언어영역을 효과적으로 준비하기 위하여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정리한 레폿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언어영역의 문제는 쓰기, 문학, 독해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지문을 독해하는 문제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게다가 독해를 잘 하면 자동으로 다른 문제 유형까지 잘 하게 된다. 어차피 글을 다루는 것이 언어영역이기 때문이다.

독해 문제를 보면 지문과 이를 바탕으로 출제한 대여섯 개의 문제를 한 세트로 해서 인문, 사회, 예술, 과학 등의 분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지문이 주어져 있지 않다면 국문과 교수라 하더라도 문제를 풀 수 없다. 지문의 내용을 나름대로 읽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 기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언어 영역에서 독해 부분에서 점수를 따려면 우선 긴 지문을 읽고 중심 내용을 빨리, 정확히 뽑아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게다가 언어 영역의 문제 유형을 보면 용어와 겉으로 보이는 문제의 형식만 조금씩 바뀌었지 묻는 내용이나 출제자의 의도는 일정하게 정해진 내용이 출제되고 있다. 이를 간추려 보면 다음과 같다.

1. 윗 글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일치하는 것은? ) - 단순한 내용 파악 문제. 글에 쓰여진 내용 중 주목할 만한 것을 밑줄을 그으며 읽으면 문제와 밑줄 친 내용을 비교하며 가려내기 편리하다.

2. 윗 글의 서술상의 특징을 바르게 나타낸 것은? (바르게 나타내지 않은 것은? ) -

3. 윗 글의 내용으로 미루어 볼 때 ~의 개념은? (~은 대개 그 글에서 핵심적으로 다루어지는 개념이다. 따라서 글의 중심이 되는 맥락을 파악하면 정확한 답을 낼 수 있다.)

4. 밑줄 친 ~의 의미로 적절한 것은? ( 적절치 않은 것은? )

5. 밑줄 친 a~e 중에서 의미가 다른 것은? (다른 것을 지칭하는 것은? ) - 지문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경우에는 다섯 개의 선다 중에서 다른 네 가지와 함께 묶기 어려운, 공통성이 없는, 거리가 가장 먼 것을 고르면 거의 맞출 수 있다.

6. ~과 바꾸어 쓸 수 있는 것은? (~을 어떤 상황으로 나타낸 후 이들 중 옳은 것, 틀린 것을 고르라는 문제로 출제 될 수 있다. ) - 흔히 고르기 쉬운 오답은 글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피상적으로 받아들였을 때, 그리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부분을 전체적인 글의 맥락에 맞추어 자연스레 해석하지 않고 그 부분만을 떼에 생각했을 때.

7. 윗 글에서 설명된 내용이 아닌 것은? (윗 글에서 다루어진 내용이 아닌 것은? ) - 가장 단순한 문제 유형이다. 다섯 개의 선다 에서 언급된 사실만 글에서 확인해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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