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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제-대학축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7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대동제-대학축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비교적 상세하게
잘 언급되어 있으니 잘 참고하시어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방문자 여러분의 학업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목차

1. 서론

2. 대동제(大同際)?

3. 대학 축제 문화의 변천사
1) 50-60년대 → ‘축전’의 시기
2) 70년대 →`낭만과 전통계승`의 혼재 시기
3) 80년대 → ‘시위와 투쟁`의 시기
4) 90년대 →`대동제` 공동체의식과 다양성의 충돌시기
5) 2000년대~현재

4. 대학 축제의 성패는 가수에 달렸다?

5. 대동제, 과연 대학만의 문화인가?

6. 대동제의 문제점
1) 준비기간의 부족으로 마땅히 주점밖에는 열 행사가 없다
2) 대학축제가 `남의 잔치`로 변질되고 있다.
3) 연예인 섭외비가 워낙 고가로 지적되고 있다.
4) 연예인 모시기에만 급급하고 있다.
5) 사행성 게임까지 축제현장에 등장했다.

7. 대학축제의 개선방안
1) 여성의 역할을 무시하고 간과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2) 상업적 코드에 맞춰져 있는 것을 개선해야 할 것이다.
3) 학생이 대학의 주체로 부상하는 `대동제`를 기획해야 한다.
4) 공동체가 합의하고 동의할 수 있는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어야 한다.
5) 대학 문화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는 축제 문화를 가꿔나가야 한다.
6)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대학축제로 자리 매김 해야 한다.

8. 나의 견해

9.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2005년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경대학교에서는 ‘대동제’라는 이름으로 학교 축제가 열렸다. 긍정적인 면도 있었지만, 부정적인 면도 간과할 수 없는 축제였다고 생각한다. 대학에서 행해지는 대부분의 축제나 모든 행사 중 대부분이 소비 향락 문화로 접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것이 우리 나라 대학 문화의 현주소이자 가장 심각한 문제점이다. 과거 70~80년대의 대학 문화는 부조리한 사회에 대한 저항 정신을 기초로 한 진보적, 실험적 문화였다. 잔디밭에서 몇몇이 모여 앉아 통기타를 연주하며 같이 노래를 하던 참여의 문화였으며, 집회에 집회를 반복하던 비판의 문화였다. 하지만 1990~2000년대 문화는 어떠한가. 새터(새로 배움터)나 대동제, 술 문화 등 대학 문화의 틀은 과거와 비슷하지만 그러한 행사가 갖고 있는 내용과 의미가 변질된 것이 대부분이다. 요즘 대학 문화는 소비적이고 쾌락을 중요시하는 퇴폐적인 면이 다분하다. 물론 우리 서경대학교라고 예외는 아니지만, 위치상의 문제점때문인지 다른 대학들에 비해 주위 환경이 양호한편이다. 보통의 대학교 주변은 당구장, 노래방, 락카페, 나이트 클럽 등 온갖 향락 문화로 넘실거린다. 풍요롭고 안정된 시대에 편하게 자란 세대인 대학생들은 소비 문화의 주체가 되어 학업에 나태하게 되고 이에 따라 대학 문화 역시 `놀자판`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대동제`라 불리는 대학의 축제 문화도 예외가 아니다. `대동`은 말 그대로 ‘함께 어우러진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온 대동제는 함께 어울린다기 보다는 ‘하는 사람만 하는’ 자의적인 참여보다 타의적인 참여가 강요되는 그런 축제가 되어 버린 것 같다. 이 장에서는 대동제의 변천사와 문제점 그리고 개선방안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참고 자료

-전교학 신문 김성회
-배윤미(경북대학교 방송국 실무국장)
-오영란(대구대학교 방송국 실무국장)
-다음
-네이버
-엠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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