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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교육개론-제 10장 중국의 동북공정 교과서 왜곡 출발시점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7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사회과교육개론
안천 교수
어명하교수
위클리페이퍼
교대생 과제제출용으로 추천
본문내용요약+ 비판적관점
+ 도식화( 직접 한글로 도형화했음.)

본문내용

최근 중국은 동북공정이라는 역사침략의 극비작업을 추진하다가 발각되었다. 이로 인해 한, 중 사이에 역사분쟁이 야기되었을 뿐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동북공정을 냉정한 현실문제로 인식하게 하며, 근시안적 사고틀을 깨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동북공정 전개 과정을 살펴보자면 중고등학교 교과서에서 50년대에는 고구려를 고대 한국의 한 국가로 지칭했으며, 80년대 말에는 고구려는 한반도 북부의 노예제국가로 여기고 공식적으로는 고구려를 한국사로 인정한 것을 볼 수 있다. 대학교재에서는 60년대에 기자조선, 위만조선, 고구려 모두 한국의 고대국가라고 인정하였으나, 1978년에 고구려가 중국에서 생겨난 국경을 초월한 민족이라며 침략의지 노출하고 역사왜곡을 본격화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출발 시점을 아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데 그 이유는 중국의 침략이 자의적이냐 타의적이냐, 의도적이냐 우발적이냐를 판단할 핵심 준거 기준이기 때문이다. 먼저, 타의적 유발설은 북한이 고구려 유적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먼저 신청했고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이 만주 땅을 옛 고토로 생각하기 때문에 동북공정이 일어났다는 견해로, 이는 동북공정을 북한이나 한국의 탓으로 돌리고 거센 반발 여론을 무마시키려는 변명에 불과하다. 두 번째, 자의적 의도설은 철저하게 계획된 침략의지로 시원적으로 만주침략 때부터 만주 땅에 대한 위기의식이 생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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