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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교육개론-제 9 장. 민족통일 교육의 차원과 심도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7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사회과교육개론
안천 교수
어명하교수
위클리페이퍼
교대생 과제제출용으로 추천
본문내용요약+ 비판적관점

본문내용

우리의 통일교육은 구체적으로 통일교육을 성역시한 분위기의 조성, 통일교육을 너무 하향식 흐름에 의했던 것에 대한 재고 요망, 통일교육의 많은 흐름이 맹교적인 입장에 섰다는 문제점이 있고 이러한 점들에 대한 반성이 요구된다.
위에서 살핀 통일교육을 제약했던 여러 문제를 바탕으로, 현재의 통일교육이 가진 이론적 착각현상들을 지적해 보자. 첫째, 그 쪼개짐이 많은 경우에 있어서 외세에 의한 강요가 많았던 것이 특징이다. 둘째, 우리 민족사의 쪼개짐은 오랜 세원에 걸친 역사적 찬인이 많았으며 셋째, 그 쪼개짐을 보는 현실인식에 근본적 비과학성이 엄존함을 모르는 점이고, 마지막으로 그 쪼개짐을 보는 자세와 태도의 경직된 범위가 많다. 이러한 쪼개짐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이 요망된다.
우리나라 학계의 통일교육 논의에 있어서 가장 먼저 공간적 범위에 대해 이야기하자. 미시적 국토통일교육은 현재의 우리나라 지도를 중심으로 한 공간적 영역을 통일논의의 대상으로 하는 것이지만, 통일논의가 역사의식이 결여된 형태로도 나타나고 있다는 점, 통일논의가 거시적 국토통일에 지장을 주는 형태로도 나타나고 있다는 단점이 있다. 거시적 국토통일 교육의 대상은 일단 현재로서는 구체적으로 외형상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것은 잠재적 국토에 대한 교육이다. 거시적 국토는 일종의 민족통합의 상징이며 이것은 거시적 정치상징이 존재한다는 것과 같다. 거시적 국토는 통일교육의 방향을 분명히 정함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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