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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영화 감상평 -noire comedie '예의 없는 것들'-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1.06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영화를 보고 내가 느낀점과 분석입니다.
A+ 맞아써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예의 없는 것들>이라는 영화는 내가 개봉하기 전부터 매우 관심이 있었던 영화이다. 예고편도 먼저 보았고, 그에 대한 제작 과정도 어느 정도는 연예프로그램에서 보아왔기 때문에 개봉만 하면 꼭 보리라 마음을 먹고 기다리고 있었던 영화이다. 이 영화를 그토록 보고 싶었던 것은 솔직히 장르 때문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배우에도 매우 관심이 많았다. 여기 나오는 주인공인 신하균은 내가 영화를 많이 보아오면서 좋아하게 되었던 배우 중에서 한명이다. 배우를 보고 그것을 기준으로 영화를 고르는 행위는 10대들의 유치한 연예인 짝사랑 행위라고 생각하면 조금은 부끄럽지만 나는 배우들의 작품을 보는 안목을 믿는 것이기도 하다. “이 배우가 이 영화를 택했다면 무엇인가 이유가 있으리라, 괜찮은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영화를 고를 때 조금은 반영을 하는 편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주인공은 신하균은 2001년도에도 킬러를 다루는 영화인 ‘킬러들의 수다’ 에서도 주인공의 한축을 이뤘던 사람이기에 과연 이번에는 어떤 킬러의 모습을 보여줄까도 기대가 됐다. 또 이 ‘예의 없는 것들’ 이라는 영화에서의 신하균은 벙어리로 나오는데 마찬가지로 벙어리 연기도 예전 2002년 복수를 다루는 영화인 ‘복수는 나의 것’ 이라는 영화에 나와 말을 하지 않고 눈빛으로만 연기 했던 적이 있었다. 이런 신하균이 벙어리 킬러로 나왔으니 궁금하기는 당연한 이치이다. 더구나 나와 같이 나름대로 영화에 대해 광적인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더욱 그럴 것이다.
또한 이 영화 <예의 없는 것들>은 먼저 그 제목을 통해서 나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과 공감을 자극하게 하기에 충분한 영화라고 본다.
2006년 여름에 개봉했던 이 영화는 박철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주인공인 킬라 역에 신하균이, 그녀 역할에는 윤지혜가 연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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